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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민단체기관] KGS 한국글로벌학교 소식

RMIT 대학 입학설명회’를 개최하다.'

 

KGS 한국글로벌학교(교장 정영오)에서는 지난 4월 27일 호찌민 지역의 최고 수준의 국제대학인 RMIT 입학설명회를 KGS 본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KGS의 학생과 학부모, 지역의 국제학교 학부모까지 4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위니(Winnie) RMIT 동남아시아 입학담당 매니저가 진행했다. 1시간의 설명회는 RMIT 대학의 소개와 유수의 세계 대학들과의 교환학생으로의 연계, 그리고 입학 조건과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RMIT(Royal Melbourne Institute of Technology)대학은 호주 멜버른에 본교가 있으며 베트남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2개의 글로벌 캠퍼스가 있다. 멜버른 대학과 모나쉬 대학, 시드니 대학과 함께 호주를 대표하며 세계 대학 상위 1%에 해당한다. 특히 경영학과 마케팅, 공학 그리고 디자인학과가 강하며 중에서 디자인학과는 세계 10대 대학에 속한다.

 

호찌민시 RMIT 대학

 

RMIT 대학이 특히 최근에 한국 학생들의 관심을 끌게 된 데는 최근 국내 대학으로 진학할 경우 특례 자격 요건이 까다로워진 것이 한 몫을 하고 있다. 부모가 모두 해외에 거주해야 하고 고등학교 1학년을 포함한 3년간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해외 체류기간이 길어지는 등 자격요건이 매우 엄격해진 것이 현실이다.

 

특히 지난 2년간 지속된 코로나 영향으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영업이 부진해 지면서 특례 조건을 갖추지 못하여 국내 대학 진학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RMIT 대학은 그 대안으로 관심을 갖기에 충분하다. 이날 설명회에 참가한 A 국제학교 학부모는 “주변의 소문으로만 듣던 입학 조건과 영어 어학과정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 수 있는 자리여서 의미가 있었다.”라고 말해다.

 

RMIT 입학은 일정 수준의 영어 능력을 갖춰야하는데 이에 부족할 경우에는 6단계로 세분화된 수준에 맞춰 10주간 수업을 들어야 한다. 그러나 IELTS 6.5 이상의 영어 조건이 되고 학업 성적은 내신 평균 75점 이상을 동시에 갖추면 대학에 바로 입학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를 발판으로 KGS는 현지 대학의 입학설명회는 물론 MOU 체결을 통해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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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