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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육] '옹글리쉬' 특례입시 설명회

3월 24일 오전 호찌민시 푸미흥 샤이닝 글로리 2층에서는 '옹글리쉬'가 주최하고 굿모닝베트남이 후원하는 '옹글리쉬 특례입시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설명회는 코비드-19로 인해 1년 동안 중단된 이후 다시 열렸다. 여전히 오미크론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학부모가 참석하지 않았지만 참석한 38명의 학부모는 자녀들의 대학 입시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였다.

 

"재외국민 특별 전형,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여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옹일환  W-IK 제너레이션 원장이 입시 설명회를 진행했다.

 

 

옹일환 원장은 각 대학별 (상위권과 중위권 대학) 2023년도 전형 변경 사항전형방식 변경에 따른 입시 특징(면접 전형, 서류서형), 최근 특례입시 경향(상위권학생 서류 성적 상향 평준화, 학령인구 감소로 성적대별 학생수 감소, 교육부 공정성 강화 방안의 영향, 12년 특례 합격선의 상향 조정)을 차례대로 설명했다.

 

특히, 전형방식에 따른 입시 특징은 상위권 대학은 서류 전형을 그리고 중위권 대학은 필답 전형을 위주로 한다고 했다. 

 

 

서류 전형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대학입시 준비를 설계하면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먼저 상위권 대학의 입학 사정관은 해외 학교의 전반적인 실태, 시험별 난이도, 개별시험에 대한 출신 학교별 필요한 노력의 정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은 학교 내신성적(해외한국학교), 표준학력 평가시험(SAT,IB/A-Level) 성적(해외 외국학교, 로칼학교) 등 객관적으로 증명되는 성적을 통해 학업 우수성, 성실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어떤 종류의 시험 성적을 확보하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출신 지역, 학교 등 주어진 교육환경에서 획득할 수 있는 최상의 성적을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토플이나 토익은 객관적인 실력을 평가하기 보다는 영어 수행 능력을 보기 때문에 평가 대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는 없다.

 

 

무엇보다 학부모는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상황(규모,학생수,평가 등), 학교 성적 그리고 가고자 하는 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하는 데 실제도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학부모들의 얘기를 듣고 입시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1시간 30분의 설명회를 마친 후 옹 원장은 참석한 학부모와 개인 면담 시간도 가졌다.

 

옹글리쉬(옹일환 원장)는 십수년간 해외에서 특례입시 학원을 운영하면서 그리고 입시설명회, 학부모 세미나, 입시컨설팅 등을 진행하면서, 나아가 일선에서 고3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꼈던 특례입시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하면서도 오해하기 쉬운 부분들을 중심으로 하여 영상을 제작하여 업로드하고 있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quiETzl-7Nq36r7r_rr0VA/featured

영상들을 시청하신 후 특례입시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 댓글을 남기면, 아는 범위 내에서 성실한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재외국민 특례입시와 관련해 궁금해 하는 학부모나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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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