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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김판곤 감독 위원장, 말레시아 대표팀을 맡다

김판곤은 2년 계약으로 말레이시아 팀을 이끄는 것을 수락했다.


1월 21일 오후, 말레이시아 축구 협회는 김판곤 감독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임명했다. 하미딘 모하드 아민 FAM 회장은 한국 전략가가 임명된 것은 말레이시아 축구에 대한 이해가 높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판곤 감독은 2년 연장 옵션과 함께 2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그는 그의 팀들과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맡게 되는 데, 여기에는 분석가, 보조 코치, 기술 코치, 피트니스 코치 등이 포함된다.

 

"FAM은 전 세계에서 많은 신청을 받았다. 우리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몇 가지 카테고리를 살펴보았다. 축구, 말레이시아 선수를 잘 알고 국가대표팀을 이끌어온 사람을 우선시 했다" 라고 FAM 회장은 말했다.

 

흐메트로는 탄청회 감독을 대신해 4명의 한국인 감독이 FAM 최종 후보 명단에 올랐다고 밝혔다. 김판곤은 2009~2017년 홍콩 U-23 대표팀 감독을 맡은 바 있다. 그는 현재 한국팀의 감독 위원장이다.

 

말레이시아는 2020년 AFF컵 조별 리그에 진출하지 못함에 따라 단청회 감독이 사임함에 따라 감독직이 공석 이 되었다. 당시 말레이시아는 캄보디아와 라오스를 이겼지만 직접적인 경쟁 상대인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연패했다.

 

그는 "한국인 감독 영입은 우리 자신의 연구에 기초하며, 그것이 FAM이 가장 좋은 선택을 한 것이다" 라고 아민 회장이 말했다.

 

김판곤 감독은 신태용(인도네시아), 박항서(베트남)감독에 이어 세 번째로 동남아시아 팀을 이끄는 한국인 감독이 됐다. 김판곤 감독이 2월 중순 말레이시아에 와서 FAM과 호흡을 맞춘다.

-GMK미디어

 

[축구] 말레이시아, 김학범 감독 또는 김판곤 감독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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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