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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HAGL 부반탄은 대전 하나 시티즌과 협상 중이다.

K리그2 대전 하나 시티즌은 HAGL의 미드필더 부반탄과 이적을 협상 중이다.

*부반탄(오른쪽)


징 뉴스는 부반탄은 K리그2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대전 하나 시티즌은 2월 26일 시즌 전에 이적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부반탄은 2022년 월드컵 예선 두 경기를 마친 후 해외로 나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베트남은 1월 27일에 호주와 2월 1일에 중국을 만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96년생인 부반탄을 원한다. 또한 부반탄(하이두엉 출신)도 좀 더 수준 높은 해외 리그로 진출해 직접 리그도 경험하고 도전도 하고 싶어한다.

 

남은 문제는 시간이다. 이적료는 이번 이적에 핵심이 아니다. 도안응우옌득 HAGL 회장은 선수들이 해외에서 뛸 수 만 있다면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키아티수크 세나무앙 감독은 부반탄의 이적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는 팀의 전문성을 결정할 수 있는 전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다.

 

반탄은 최근 시즌 HAGL의 핵심 선수다. 지난 12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했으며, 2골을 기록했다.

 

 

한편, 대전 하나 시티즌은 3위로 2021 시즌을 마쳤다. 1997년 창단했으며 2022년 당장 국내 1부리그로 복귀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2021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구단은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강원FC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최종 2-4로 패하면서 1부 리그 승격 기회를 놓쳤다. 

 

K리그2에는 동남아 외국인 등록을 허용하는 규정이 있다. K리그2에는 현재 동남아 외국인 선수 아스나위 망쿠알람(인도네시아)이 안산 그리너스 클럽에서 활약하고있다. 반탄은 동남아시아의 두 번째 선수가 될 수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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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캄보디아, 국경서 수류탄 교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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