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1℃
  • 맑음강릉 13.7℃
  • 흐림서울 9.8℃
  • 흐림대전 10.0℃
  • 맑음대구 14.4℃
  • 맑음울산 15.3℃
  • 흐림광주 9.7℃
  • 맑음부산 16.5℃
  • 흐림고창 9.2℃
  • 맑음제주 13.0℃
  • 구름많음강화 9.3℃
  • 흐림보은 10.0℃
  • 흐림금산 9.8℃
  • 흐림강진군 11.3℃
  • 맑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암호화폐] 밈코인 열풍속에 '밈테라피' 코인 등장

“단순한 밈코인을 넘어 세계최초 밈 으로 테라피를 받을수 있다” 주장하는 재미있는 코인.

 

최근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메타버스 토큰’에서 밈(Meme) 토큰’으로 관심이 전환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도지코인과 시바이누코인 같은 밈코인들이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한 밈코인들이 시장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밈코인 열풍속에 ‘밈테라피 토큰(MMT)’이 등장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밈테라피는 ‘밈(Meme)’이라는 단어와 ‘테라피’의 합성어로 해당 코인을 전자지갑에 보유하고 있으면, 홀더의 삶이 긍정적이며 기적 같은 일들만 벌어질 것이라는 유머러스한 테마를 바탕으로 한 토큰으로 커뮤니티 사이에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밈테라피의 테마는 사뭇 가볍게 느껴지지만, 밈테라피 관계자의 마음가짐은 그 반대다. 관계자는 “해외에 시바이누 같은 코인들을 보며, 우리도 분명 저런 코인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되고, K-POP, K-드라마, K-FOOD 등 대한민국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는데, K-밈코인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고 전했으며, “분명 같은 생각을 하신 많은 훌륭한 개발자분들, 기획자분들도 계시겠지만 밈테라피는 단순히 유머러스한 이미지만 사용하는 밈 코인에서 나아가 타인을 즐겁게 하는 행위가 참여자에게 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라고 밝혔다.

 

MMT는 클레이튼 기반 토큰으로서, 총 10조개가 발행되며, 채굴과 추가 발행이 불가능하고, 개발자들은 대형 거래소 상장까지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MMT 개발팀은 극심한 가격변동성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장치’ 기능들을 개발하였고, 다양한 작가와 Collaboration 하여 NFT 프로젝트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은 NFT를 단순 민팅 후 보유하거나 더 비싼 값에 판매하는 것 이외에 다양한 용도로 쓰여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였다.

 

밈코인은 가격 변동성에 취약하다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밈테라피팀은 MMT를 통해 그 고정관념을 깨고, 안전한 생태계를 구축하여, K-밈코인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종교기관 재정 투명성 강화 추진…온라인 모금 ‘등록 계좌 의무화’
【굿모닝미디어 | 사회·종교】 베트남 국회가 종교기관의 재정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법 개정에 나섰다. 특히 온라인 모금 활동에 대해 등록된 계좌 사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4월 10일 열린 개정 종교법 초안 의견 수렴 과정에서 떠이닌 대표단 부단장인 호앙티탄투이 의원은 종교 단체의 수입 관리 체계는 일정 부분 마련됐지만, 재정 공개와 투명성 확보를 위한 보다 강력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축제 및 종교 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이 상당한 규모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외국 기부금이나 개인 계좌를 통한 자금 이동은 자금세탁 및 사기 등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종교 단체와 관련 기관이 온라인으로 기부금을 모금할 경우 반드시 관할 당국에 등록된 은행 계좌를 사용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는 자금 흐름을 감독하고 본래 목적대로 사용되는지를 확인하는 동시에, 기부자들이 자금의 출처와 사용처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개정안에서는 자산의 범위를 기존의 유형 자산뿐 아니라 디지털 자산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일부 종교기관이 대규모 팔로워를 보유한 소셜미디어 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