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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KB국민은행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 사회 공헌, 장학금 8천 달러 기탁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1. 11. 19.(금)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KB국민은행 호찌민지점(지점장 김중관)으로부터 미화 8,000달러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호찌민시 김중관 지점장(왼편), 신선호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교장(오른쪽)

 

KB국민은행은 2016년 에어컨지원 사업 이후로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 꾸준히 교육환경개선과 학생복지를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하여 이미 반얀트리홀에 헌액되었고 2019년에는 4차 산업시대에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최적화된 KB정보관 구축 비용(미화 6만달러)을 지원하기도 하여 코로나19 시기에 온라인 수업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적기에 지원 할 수 있었다. 이날 코로나19 상황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KB국민은행은 『5가지 KB정신』고객지향, 전문성, 혁신성, 신속성, 성과지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더 나아가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뱅크로 나아가는 데 베트남에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하는 KB국민은행의 가치와 더불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기업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김중관 호찌민지점장은 “한국학교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이 비록 도움이 필요한 모든 학생을 도울 수는 없는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학생들의 학습기회를 보장하여 미래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며 “사회공헌은 연속성, 지속성이 중요한데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KB국민은행의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한편,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는 개인, 단체, 기업으로부터 상시로 학교발전기금(금전 또는 물품)을 접수하고 있으며, 기부자는 반얀트리홀(명예의 전당)에 영구히 헌액된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기업)는 학교 행정실에 직접 기부하거나 계좌 입금을 통해 후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 행정실(028-5417-9021) 또는 홈페이지(http://kshcm.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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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