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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매니지먼트 회사(YG)는 지수가 손흥민과 사귀고 있다는 소식을 부인했다.

지수와 축구선수 손흥민은 2019년부터 서로 사랑해왔다. 블랙핑크의 매니지먼트 회사(YG)는 이를 부인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10월 10일 YG 엔터테인먼트는 지수와 손흥민이 사랑에 빠졌다는 소식을 부인했다. 최근, 두 사람이 사랑에 빠졌다는 의혹과 함께 짝을 이루는 이미지가 소셜 네트워크에서 널리 공유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수의 연애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YG 측은 항상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소문이 세상에 퍼졌을 때, 회사는 당사자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까 봐 두려워했다. 따라서 회사는 허위사실을 게시한 단위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하고 있다.

 

"우리는 여러분, 특히 팬들이 추측하지 않기를 바랍니다"라고 YG는 덧붙였다.

 

앞서, 10월 8일, 한국 뉴스 사이트들은 지수가 손흥민과 데이트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10월 5일 손흥민 선수는 런던에서 비행기를 타는 대신에 파리에서 출발을 했다고 보도했다. 지수 역시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한 후 10월 5일에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관련기사: [축구] 손흥민과 지수는 계속해서 데이트 뉴스에 휘말리다.

 

사실, 둘은 오랫동안 서로 사랑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2019년, 지수는 손흥민이 출전한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 간의 축구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손흥민 측은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지수 이전에는 유소영, 방민아, 한연수 등 미녀 연예과도 사귀었다.

-Zing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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