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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베트남, 미국 mRNA 백신 임상 시험 지원자 모집

ARCT-154 백신을 시험하기 위한 연구 프로토콜이 보건부의 승인을 받았다. 하노이 의과대학, 호찌민시 파스퇴르 연구소, 사관학교는 임상시험을 담당하는 3개 단위이다.

 

오는 15일부터는 하노이 의과대학에서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ARCT-154 백신이 1단계 실험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학교는 사스, 메르스, 사스-CoV-2 감염 이력이 없는 15세에서 59세의 건강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기 시작했다.

 

또한, 1단계 자원봉사자들은 절대로 코비드-19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음에 틀림없으며, 하노이 의과대학 임상약학센터의 연구 일정에 따라 최소 8회의 임상방문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2단계는 시험 기관과 커뮤니티에서 3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3단계는 2만600명의 실험 대상자를 대상으로 테스트하며, 이 중 3a단계(600명)와 3b단계(2만명)으로 나눈다.

 

ARCT-154 백신은 최신 mRNA 백신 기술을 사용해 델타 변수와 싸울 수 있도록 개선됐다. 미국 액투루스 테라퓨틱스(Arcturus Therapeutics)의 이 백신은 빈그룹의 빈바이오케어와 기술이전을 위한 협상을 하고 있다. 현재 빈바오케어는 하노이 호아락 단지에 모든 백신 생산 시설을 준비하고 올 12월에 첫 생산을 목표로하고 있다.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빈그룹, 코비드-19 백신 생산까지, 12월초 1차 코비드-19 백신 출하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빈그룹, 하노이에 백신 공장을 서둘러 짓는다.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빈그룹의 미국 기술 코비드-19 백신 생산 계획 배경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빈그룹, 백신 공장 인력 급구(急求)


이로써 베트남에서는 나노젠사의 나노코박스와 아이박(IVAC)의 코비박에 이어 세 번째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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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