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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빈그룹의 미국 기술 코비드-19 백신 생산 계획 배경

국내 기업이 외국 파트너를 위한 백신을 자체 생산할 수 있다는 생각이 올바른 방향이다. 

 

팜민찐 총리는 최근 온라인 회의에서 베트남이 백신 외교를 수입·실행하는 등 백신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빠른 백신 공급원을 확보하고, 연구, 기술이전 및 국내 백신 생산을 촉진하고,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무료 백신 접종 캠페인을 실시한다.
 

나아가 총리는 백신 연구·기술 이전·국내 생산이 백신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므로 대외 공급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만간 베트남에서 국내 백신 2종, 기술이전 대상 베트남 제품 2종 등 4종의 코비드-19 백신이 생산될 예정이다.

 

가장 빠른 진행은 나노코박스이다. 이 백신은 등록 서류 작성을 완료해 오는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예정된 긴급 인허가 심사 및 감정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다음은 나짱의 백신 및 의학 생물학 연구소, 국립위생역학연구소, 하노이 의과대학 임상시험에서 연구하고 제작한 코비박스다. 오는 7월 27일에는 면역유전성 평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7월 30일에는 중간 보고서를 제출해 임상 2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베트남 기업은 국내에서 연구 중인 백신 생산 외에도 백신 기술 이전에도 관심이 높다. 빈그룹은 현재 미국 액투러스컴퍼니와 기술 이전 협상을 진행 중이며 2021년 8월 베트남에서 임상시험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 용량은 연간 1억~2억회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아이씨(AIC)컴퍼니와 바이오텍도 시오노기컴퍼니(일본)와 협약을 맺고 베트남에 3단계 임상실험을 전개하고 일본이 연구한 백신 생산 기술을 이전할 준비를 했다. 2022년 6월 활동이 완료돼 백신이 시판될 전망이다.

응우옌득꾸옹 IPAG 경영대학원(파리) 연구부 차장 겸 베트남 글로벌과학전문가기구(AVSE Global) 회장은 백신 기술 이전과 관련해 "국내 기업이 베트남에서 자체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평했다. 기술 라인을 점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다." 그는 백신 제조기술의 난이도가 공식인데, 생산라인을 갖추면 어떤 백신이라도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특정 국가의 체인에 의존하는 것을 원치 않는 사업체가 많아 베트남이 그 기술 라인을 소유할 수 있다면 가격 체인의 중요한 고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선진국들이 생산망을 개편하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에도 이런 기회가 올 수 있다. 이는 베트남이 백신 체인에 참여할 능력이 있고 자체 백신을 생산할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는 베트남의 정책 오리엔테이션의 밝은 점이자 베트남이 외국 파트너를 설득하는 역량을 보여준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의학 전문가들도 백신 기술이전이 베트남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베트남 보건 비상대책센터 쩐닥푸 선임고문은 "코비드19 백신 생산 및 기술 이전 투자 촉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시 베트남은 세계 공급뿐만 아니라 국내 수요를 위한 백신도 적극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거기서부터, 지역사회에서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사회경제적 삶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전 세계가 코비드-19 백신을 '갈망'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업체들은 그들의 생산성을 확장하고 향상시켜야 한다. 베트남도 생산단위에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펴고  있으며, 세계의 백신 제조업체는 협력하고 있다 라고 짠닥푸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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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