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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빈그룹, 백신 공장 인력 급구(急求)

이 정보는 빈그룹의 린케딘(Linkedin) 페이지에 게시됐다. 그룹은 백신/제약 연구개발 및 생산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찾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 최대 법인 빈그룹이 아크투루스(Arcturus)와 백신 생산기술 이전을 협력하고 있어 오는 8월부터 베트남에서 임상시험이 시작될 전망이다. 만약 성공한다면, 제조사인 빈 그룹의 기계는 연간 1억에서 2억 도스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용량을 갖게 될 것이다.


 

임상단계 RNA 의약품 제조회사인 아크투루스 테라퓨틱스는 간과 호흡기의 감염병 및 희귀질환에 대한 백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그들은 화이자 및 모더나의 백신과 동일한 mRNA 기술을 사용하는 아크투루스 코비드-19라는 백신을 개발했다.

 

빈그룹은 올해 6월 초 해외로부터 백신 자율화를 위해 코비드-19 백신 생산을 위한 기술 이전과 협력해야 하는 당면 과제를 안고 빈바이오케어(Vinbiocare )JSC를 설립했다. 이러한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그룹은 백신/제약 R&D 및 생산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찾고 있다.

구체적으로, 게시되는 직책은 다음과 같다. 제조 및 제품 마감 책임자, 포장 관리자, CMC 준수 및 규제 담당 책임자, 엔지니어링 책임자, 개발 책임자, 인증 관리자, QC 책임자, 창고 관리자이다.

 

▷관련기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4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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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