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애플] 영화 제작사 구입을 위해 10억 달러를 쓰는 것을 고려

애플은 영화와 TV 프로그램 판권을 사들이는 등 애플 TV+ 콘텐츠 다양화에 주력하고 있다.


여배우 리스 위더스푼이 설립한 영화 제작사 헬로 선샤인이 애플의 관심을 받고 있다. iMore(https://www.imore.com/)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영화, TV 쇼, 팟캐스트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회사이다.

 

애플 TV+의 모닝쇼에 출연한 유명한 여배우 리스 위더스푼이 헬로 선샤인을 판매할 계획이다. 애플을 포함한 많은 회사가 이 영화 제작사에 관심을 표명했다.

 

WSJ는 최근 몇 달간 헬로선샤인이 10억달러로 추정되며 재판매에 속도를 냈으며, 현재 헬로선샤인이 인수자를 물색 중인데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2016년, 위더스푼은 할리우드의 다른 유명한 인물들과 함께 헬로 선샤인을 설립했다. 헬로 선샤인은 애플 TV+에서 모닝 쇼와 진실 비 텔드(Truth Be Told) 둘 다를 제작하는 일을 맡고 있다. 그들은 또한 후루의 Little Fires Everywhere와 다른 인기 TV 쇼에도 출연하고 있다.

리스 위더스푼은 미국의 여배우, 프로듀서, 그리고 여성 사업가이다. 그녀는 2006년 영화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에서 준 카터 캐시 역을 맡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애플은 영화와 TV 프로그램 판권을 사들이는 등 애플 TV+ 콘텐츠 다양화에 주력하고 있다. 애플 TV+는 현재 품질은 좋지만, 양적인 면에서는 많은 제약이 있다. 

 

지금까지 애플의 장기적인 전략은 기존 시리즈를 구매하지 않고 자체 콘텐츠 스토어를 구축해 영화를 자체 제작하려는 것이다.

 

애플은 많은 계약을 제작회사와 체결했지만, 완전히 사지는 않았다. 현재 여러 다른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Apple Original Studios를 통해 Apple TV+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모든 컨텐츠를 계획하고 있다.

https://hello-sunshine.com/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