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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박항서 감독 백신 주사 맞음

오늘(4월 5일) 박항서 감독과 코치진과 축구대표팀 의료진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았다.

 

박항서 감독과 22명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하노이에 있는 108 군사 중앙병원에서 예방 접종을 받았다.

 

베트남축구연맹(VFF)의 쩐꾹뚜안안 부회장, 응우옌시히엔 국가코칭협의회 회장, 이영진, 박성균, 김한윤, 김현태, 최주영 한국 보조 코치 및 의사도 예방접종을 받았다.

 

이전에는, 다가오는 국제 대회에서 국가 스포츠팀이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정부는 선수, 코치 그리고 다른 스태프들에게 우선 접종을 허용했었다.

 

3월 30일 이후, 평균 20명의 사람들이 매일 군 병원에서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았다. 이들은 모두 올림픽과 2022년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참가할 국가대표팀 선수들이다.

 

4월 8일, 9일, 13일에는 축구팀 47명의 다른 선수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는다. 체육부는 일부 선수들은 108 군사 중앙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이며, 남부지방 선수들은 호치민 175군사병원에서 주사를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6월 말 시작되는 AFC 챔피언스리그와 AFC컵에 출전하는 비엣텔, 하노이 FC, 사이공 FC등의 선수들도 예방접종을 받는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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