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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근로자 평균 월급 900만 동 돌파... ‘임금 1000만 동’ 시대 성큼
【굿모닝미디어 | 사회·경제】 베트남 내무부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노동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근로자들의 지갑이 전년 대비 한층 두꺼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 1분기 근로자 평균 월 소득은 900만 동으로, 이는 전 분기 대비 약 32만 9천 동 전년 동기 대비로는 무려 75만 동 증가했다. 특히 급여를 받는 정규직 근로자의 경우 평균 소득이 1,000만 동에 도달하며 전년 대비 6.6%의 가파른 상승폭을 기록했다. 국가 전체 노동인구는 5,360만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서비스업(41%)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산업·건설(33.7%)과 농림어업(25.3%)이 그 뒤를 이었다. ◇ 성장하는 제조·서비스업 vs 고전하는 광업·의약 업종별 희비는 뚜렷하게 갈렸다. 자동차 제조, 음료 생산, 가구 제조 분야는 구인 수요가 늘어난 반면, 배수 및 폐수 처리, 광업, 제약 및 화학 분야는 고용 감소세를 보였다. 채용 시장의 큰손들은 학력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였다. 전체 구인의 약 41%가 대졸 이상의 고학력자를 타깃으로 삼았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45%)와 20대(37%) 구직자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흥미로운 점은 기업의 60%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