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코리아'(대표 노영찬)가 오늘(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신본관 연결 브릿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975년 시작된 몽벨의 오리지널리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브랜드의 상징 캐릭터인 '몬타베어'와 전통적 요소를 결합한 디스플레이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 초경량 기술 집약된 시그니처 다운 라인업 총출동 주요 제품은 몽벨 대표 다운 시리즈인 플라즈마·수페리어를 비롯해, 초경량 1000 필파워 EX다운의 '이그니스 다운', 800 필파워의 '라이트 알파인 다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경량성과 보온성을 극대화한 몽벨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담은 제품라인으로,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기능성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통해 2030 세대의 취향을 적극 공략한다. ■ 2030 브랜드 팬층 빠르게 확장... '수입 아웃도어 브랜드' 로 국내 입지 강화 최근 몽벨은 경량 패딩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2030을 중심으로 브랜드 팬층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더현대 서울점, 신세계 강남점 등 신규 주요 백화점에서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 중이며, 25FW 시즌 시작과 동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선도기업 비댁스(대표 류홍열)가 ‘비댁스(BDACS) 1DAY 아이디어톤’ 본선을 10월 26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14~317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창의적 디지털 서비스 아이디어 발굴과 부산 지역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AI 및 창업 교육 전문 기업 멋쟁이사자처럼이 참가팀 모집 및 행사 운영을 맡았다. 부산광역시, 부산디지털거래소, 부산일보, 우리은행, 아발란체(Avalanche), 폴리매쉬(Polymesh), GK8 등 다양한 협력사와 협업해 예선 참가팀을 발굴했으며,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20개 팀이 본선 발표 기회를 얻었다. 본선에 진출한 참가팀은 개별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의 기술적 완성도 및 사업화 가능성을 고도화했으며, 이날 최종 발표 및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Triangle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최우수상에는 △NextWave Busan △Quantus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ChainBridge △티엑스미가, 장려상에는 △메멘토큰 △WTK, 부산광역시장상에는 △스파클이 선정됐다. 수상팀에는 대상 150만원, 최우수상 각 100만원
분산형 GPU AI 클라우드 기업 에이아이브(AIEEV, 대표 박세진)가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에 참여해 자사의 분산형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과 AI 산업 전환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미 시작된 미래, All on AI’를 주제로 열린 FIX 2025는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혁신과 도시 전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대구시가 추진 중인 ABB(AI·Big Data·Blockchain)·AX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의 주요 기술 파트너들이 참여했다. 에이아이브는 이번 행사에서 AI 모델 추론과 GPU 자원 관리의 실시간 오토스케일링 기술을 소개하며, AI 기업과 연구기관이 고비용 인프라 부담 없이 대규모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시했다. 박세진 에이아이브 대표는 “AI 생태계의 성장 핵심은 인프라의 효율성에 있다”며 “에이아이브는 분산형 클라우드를 통해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AI를 실험하고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아이브는 대구시 ABB(AI·Big Data·Blockchain) 산업과 AX 연구 생태계 내에서 추론 비용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여 지역 산업의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10월 23일(현지시간) 자회사 현대ADM바이오와 함께 美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건선, 크론병 등 4대 질환을 대상으로한 페니트리움(Penetrium) 자가면역질환 전임상 중간 연구 결과를 발표, 하나의 기전으로 전체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음을 처음 입증했다고 회사 홈페이지 주주공지문을 통해 24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개된 류마티스 관절염 및 다발성 경화증 연구에 이어, 건선과 크론병 추가 연구를 포함한 후속 결과로, 4개 대표 질환 모두에서 동일 약물·동일 용량·동일 투약법으로 일관된 효능이 재현된 첫 사례다.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은 전신 자가면역질환 200여종 중 글로벌 임상 진입 용이성, 시장 규모, 패스트트랙 적합성을 기준으로 자가면역질환 시장 전체의 병리 구조와 산업 구조를 대변하는 류마티스 관절염(관절), 다발성 경화증(신경), 건선(피부), 크론병(소화 장기) 4개 질환을 우선 개발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4개 질환군에서 동일 약물·동일 용량·동일 투약법으로 일관된 효능을 재현한 것은 하나의 기전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신제품 ‘리프트오프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의 ‘리프트오프® 파우더’는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의 발포비타민 건강기능식품 ‘리프트오프®’를 물에서 빠르게 녹는 발포분말 제형으로 새롭게 선보여, 보다 간편한 섭취 경험을 제공한다. ‘리프트오프® 파우더’는 체내 에너지 생성 및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1, B2, B6, 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등 비타민 B군 7종과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 C를 주성분으로 함유했으며 타우린, 인삼, 녹차추출물 등 부성분을 더해 활력 보충을 돕는다. 상큼한 레몬라임향의 파우더형 제품으로 섭취 만족도를 높였으며 1회분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 하루 1포를 240ml의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리프트오프® 파우더’ 2개 구매 고객에게 브랜딩 파우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진행한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리프트오프® 파우더’는 일상 속에서 보다 간편하게 활력을 채울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맛있게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지난 4일간 후에, 다낭, 꽝아이 지역에 400~600mm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박마(Bach Ma) 강수량은 2,000mm를 넘어섰다. 이로 인해 2020년 하천 홍수 피해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랭한 기류와 열대 수렴대, 동풍이 중부 지역에 폭우를 초래했다. 제방관리 및 자연재해예방국은 10월 23일 오후 7시부터 오늘 오전 7시까지 후에, 다낭, 꽝아이 지역에 내린 강우량이 전반적으로 400~600mm였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800mm가 넘는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부 관측소에서는 후에 박마봉 2,092mm, 박마 국립공원 896mm, 케쩨 1,094mm, 흐엉썬 953mm 등 총 강수량이 많았다. 다낭에서는 푸옥탄 관측소가 4일간 743mm, 푸옥짠 719mm, 짜지압 682mm를 기록했다. 꽝아이에서는 짜탄 관측소가 895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10월 25일 밤부터 오늘까지 비가 많이 내렸다. 특히 어제 오전 10시부터 오늘 오전 10시까지 꽝찌에서 꽝아이까지 지역에 매우 많은 비가 내렸다. 라또 수력발전소 댐(꽝찌)에서 기록된 강수량은 368mm, 남동(후에시) 995mm, 푸옥닌(다낭시) 535mm, 짜탄(꽝아이) 479mm였다.
미국 달러화는 월요일 아침 베트남 동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일본 엔화 대비로는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비엣콤뱅크는 베트남 동을 주말 대비 0.004% 하락한 26,351동에 매도했다. 암시장에서 달러화는 0.18% 상승한 27,750동을 기록했다. 베트남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004% 인하하여 25,097동으로 조정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월요일, 전 세계적으로 미 달러화는 엔화 대비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세계 무역 협상과 중앙은행 회의가 한 주 동안 치열하게 진행된 가운데 나타난 현상이다. 달러화는 엔화 대비 0.15% 상승한 153.07을 기록했고, 153.17에 도달하며 10월 10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0.05% 상승한 98.97을 기록했다. 유로는 1.1622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파운드화는 0.04% 상승한 1.3314달러를 기록했다. 호주 달러는 달러화 대비 0.2% 상승한 0.6528달러를 기록했다. ANZ 외환 리서치 책임자인 마자빈 자만은 팟캐스트에서 "앞으로 달러 강세는 단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연준의 금리 인하는 10월
베트남 주식시장이 대형주 중심의 매도 압력에 휘말려 VN지수가 30포인트 이상 폭락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이 VHM(Vinhomes), VRE(Vincom Retail), MWG(Mobile World) 등 대형주를 대거 처분하면서 지수가 장 막판에 급락, 호치민증권거래소(HoSE) 대표 지수는 기준 대비 31포인트(1.84%) 하락한 1,652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아침 VN지수는 15포인트 가까이 상승하며 1,700포인트 구간에 근접했으나, 대형주의 광범위한 매도세로 인해 상승 열기가 빠르게 식었다. 장 막판 매도세가 본격화되면서 지수는 붉은색으로 전환됐고, 마감 직전 추가 하락을 기록했다. 시장 참여도: 하락 우세… 180개 종목 하락, 부동산 종목 최악 호치민증권거래소에서 약 180개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대형주 바스켓은 적색으로 물들었으며, 24개 종목이 가치 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빈그룹 계열 VHM과 VRE가 하한가를 기록하며 매수세가 완전히 사라지는 '무인 상태'에 빠졌다. 중소형주 DIG와 CII도 전폭 하락을 면치 못했다. 중형주 NVL, HDG, NLG, KDH 등은 기준 대비 3~5% 조정을 보였다. 부문별로는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오늘 아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ASEAN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캄보디아 총리 훈 마넷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양 정상은 초국가적 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역내에서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온라인 사기 문제에 집중했다. 양 정상은 캄보디아와 대한민국의 오랜 관계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 관계는 1997년에 시작되어 2024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했다. 양 정상은 양국 간 협력이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진전을 이루며 더욱 강력하고 심도 있게 발전했음을 확인했다. 이 대통령과 훈 마넷 총리는 국경 간 범죄 대응을 위한 캄보디아와 한국 당국의 지속적인 협력에 대해 논의하며, 수년간의 긴밀한 협력이 가져온 긍정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또한 캄보디아 내 한국인 관련 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공동 노력을 더욱 강화하여 공공질서, 안전, 사회보장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관련하여 양측은 사이버 사기 및 기타 국경 간 범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양국 간 법 집행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1월에 공동 실무 그룹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양 정상은 명확한 대국민 소통의 필요성을
최근 LG이노텍은 베트남에 새로운 카메라 공장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하이퐁에 위치한 V3 전자 생산 라인은 9월 말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7월에 발표되었다. 이 계획에 따르면 LG이노텍은 2025년 말까지 약 1조 3천억 원(23조 동)을 투자할 예정이다. 디일렉(The Elec)에 따르면, 베트남에 새로운 생산 시설을 개설함으로써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릴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LG이노텍은 폭스콘과 코웰이라는 두 주요 경쟁사와 가격 경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관계자는 LG이노텍이 향후 2~3년 안에 베트남 공장의 비중을 모바일 카메라 부품 생산 능력의 70~8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구미와 파주에 있는 공장은 규모와 영향력이 점차 줄어들 것이다.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품은 LG이노텍 매출의 약 80%를 차지한다. 하지만 2023년부터는 최대 고객사인 애플로부터 가격 인하 압력을 받았다. 이는 코웰(Cowell)과 같은 새로운 경쟁사들이 가격을 낮게 책정하면서 나타난 결과이다. LG 이노텍의 카메라 모듈 생산 이익률은 2019-2020년 7%였습니다. 2021년에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