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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65그룹과 젤로스테크, 베트남 자율주행 로보밴 도입을 위한 협력 계약 체결

[굿모닝베트남 | 기업·IT] 2026년 4월 3일, 365그룹과 젤로스테크는 호치민에서 전략적 협력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자 세계 최대 로보밴 기업인 젤로스테크는 365그룹과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자동화 물류 솔루션을 공동 연구 및 도입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자율주행 물류 시스템의 연구, 시험 및 단계적 도입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젤로스테크는 자율주행 차량 전문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현재 300개 이상의 도시에 2만 대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을 배치하여 총 주행거리 1억 킬로미터 이상을 달성했다.

 

 

이번 협력은 다음과 같은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자율 물류 차량(로보밴) 개발
- AI, 빅데이터, 로봇 기술을 물류 운영에 적용
- 스마트 무인 배송 시스템 구축
- 물류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배출량 감소 목표

 

물류가 경제의 "병목 현상"으로 여겨지는 상황에서 자율 기술의 적용은 운영 최적화는 물론, 베트남의 친환경 물류 및 스마트 시티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자율 기술의 적용은 베트남의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하며 지속 가능한 물류 산업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365그룹은 물류에만 국한되지 않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365그룹은 미래의 전기차 및 물류 생태계와 직접 연결되는 스마트 에너지 및 충전 인프라 플랫폼인 365 에너지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베트남의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물류 시스템 구축 여정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며, 전 세계 우편 및 배송 사업자들이 선호하는 자동화 물류 파트너로서 젤로스텍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이번 협력은 젤로스텍과 각국 배송 사업자, 그리고 지역 규제 기관 간의 긴밀한 합의를 반영한다. 싱가포르, 중국,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유럽, 중동, 북아프리카 등지에서 성공적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365그룹과의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젤로스텍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전략적 발걸음이다.

 

 

365그룹과 젤로스텍의 협력은 단순한 프로젝트를 넘어, 베트남을 위한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하며 지속 가능한 물류 인프라 구축이라는 장기적인 여정의 시작이다.

 

현재 베트남은 전자상거래 붐, 도시 물류 수요, 그리고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의 성장에 힘입어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물류 시장 중 하나입니다. 자동화 물류 기술의 도입은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물류 비용을 절감하며, 도시 교통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기업] 365 그룹: 녹색 생태계 조성 및 지속 가능한 개발 추진

 

@GMVN(레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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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