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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스마일샤크 ‘디지털로 여는 패션의 새로운 기회’ 세미나 개최

유젠·싱클리·달파 등 주요 IT기업, AI 활용한 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제시
MSP 운영 사례부터 틱톡 데이터 분석까지 패션업계 맞춤형 디지털 전략 공개
‘실무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 제공’… 참석 기업들 높은 만족도 표현

아마존웹서비스(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가 주최한 ‘디지털로 여는 패션의 새로운 기회’ 세미나가 지난 8월 28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젠, 싱클리, 달파 등 주요 IT 기업들이 세션 발표자로 참여해 AI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패션 업계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세미나는 △패션 산업을 위한 AWS MSP 운영 사례 및 전략 △EC 성공 사례와 AI로 여는 패션 비즈니스의 미래 △앞서가는 브랜드의 틱톡 데이터 분석 전략 △패션 산업에서의 AX 혁신 전략을 주제로 네 가지 세션으로 구성됐다.

스마일샤크 염도윤 SA는 ‘패션 산업을 위한 AWS MSP 운영 사례 및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AWS를 활용한 보안 체계 강화, DevOps 기반의 배포 자동화 및 모니터링 환경 구축, 컨테이너 기반 인프라 전환, AI 기반 데이터 분석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의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패션 산업에 특화된 디지털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MSP는 운영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에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유젠 강병철 부사장은 ‘EC 성공 사례와 AI로 여는 패션 비즈니스의 미래’를 주제로 글로벌 EC 플랫폼 구축 경험을 공유했다. 실제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EC 채널에서의 성공 전략과 함께 AI 기술이 패션 산업에서 새롭게 열어갈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싱클리 이승곤 이사는 ‘앞서가는 브랜드의 틱톡 데이터 분석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틱톡 등 소셜미디어 및 리뷰 데이터를 활용한 상품 기획과 마케팅 고도화 전략을 제시하며,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로드맵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달파 박용찬 사업총괄은 ‘패션 산업에서 AX 혁신 전략’을 주제로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방안을 설명했다.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AI 기술이 어떻게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매출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세미나 후반에는 참석 기업과 발표자 간의 심층 Q&A 세션이 진행됐다. AI 기술의 적용, 데이터 분석 전략, 비용 효율적인 클라우드 전환 전략 등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이 오갔으며, 참석자들은 단순히 기술 소개를 넘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패션 산업의 실무 환경에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와 전략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패션 산업은 트렌드 변화가 빠르고 소비자 접점이 다양해 디지털 전환의 유연성이 특히 중요한 분야인 만큼 스마일샤크는 업계 특성에 최적화된 MSP 서비스를 기반으로 패션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스마일샤크 소개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됐다. 2019년 12월 설립 이후 역사상 최단 기간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른 성장을 해왔다. 스마일샤크는 클라우드 기술을 더 유연하고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AI MSP를 통해 모두가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mileshar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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