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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올해 첫 7개월 동안의 경제 상황

통계청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첫 7개월 동안 생산, 무역, 서비스 활동이 성장 모멘텀을 지속했다. 경제는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기록했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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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박닌성, 첨단 산업과 스마트 도시 개발 추진...중앙 정부 직속 1급 도시 승격
팜자뚝 부총리는 박닌시의 2050년 마스터플랜과 2075년 비전 수립을 승인하는 결정 제1242/QĐ-TTg호에 서명했다. 이 계획은 박닌성을 중앙 정부 직속 1급 도시로 승격시키며, 하노이 수도권과 홍강 삼각주의 핵심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닌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효율적인 토지 이용, 균형 잡힌 인구 분포를 촉진하며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현대 도시로 전환할 계획이다. 산업 측면에서는 전자, 반도체,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단지, 첨단 기술 단지, 혁신 센터, 연구개발(R&D) 시설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적인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공급망과의 통합을 강화하려 한다. 핵심 과제는 반도체 제조와 집적 회로(IC) 생산, 인공지능 분야에 집중해 국가 및 지역에서 주요 전자 제조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동시에 도로, 철도, 내륙 수로, 항공 네트워크 등 통합 교통 인프라와 스마트 시티 인프라를 구축해 도시와 농촌 간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한다. 주요 도시는 복합 운송 물류 서비스를 통해 연결할 계획이다. 사회 기반 시설 확충도 계획에 포함됐다. 의료, 교육, 문화, 공공 서비스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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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당원병 환아 특수전분 지원금 2천만 원 기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당원병 환아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을 기탁하고, 희귀난치질환 아동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월드쉐어가 지난 2월부터 진행해 온 희귀난치질환 아동 지원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사회사업기금으로 전달되며, 희귀난치센터 당원병 클리닉 강윤구 교수와 협력해 당원병 환아들의 특수전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강원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국내 최초로 당원병 환자 전용 진료공간을 마련하는 등 당원병 진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당원병 환자가 진료를 받고 있으며, 국내 당원병 환자 진료와 치료 경험이 축적된 대표적인 전문 의료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원병은 혈당이 쉽게 떨어지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환아들은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 2~3시간 간격으로 옥수수전분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밤에도 혈당 유지를 위해 여러 차례 깨어 전분을 먹어야 하는 어려움을 겪는다. 특수전분은 혈당을 최대 8시간가량 안정적으로 유지해 성장기 환아들이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