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4.2℃
  • 구름많음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1.1℃
  • 맑음대구 5.3℃
  • 맑음울산 5.1℃
  • 흐림광주 2.6℃
  • 맑음부산 6.8℃
  • 흐림고창 2.2℃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0.5℃
  • 흐림보은 0.8℃
  • 흐림금산 1.1℃
  • 구름많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암의 7가지 흔한 징후

암은 지속적인 부기, 아물지 않는 상처, 원인 불명의 출혈, 만성 기침을 유발할 수 있다.

 

 

암은 조용히 진행될 수 있으며, 발견하기 어려운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유형의 암은 종종 조기 경고 징후를 보인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조기에 발견하면 더 성공적인 치료와 덜 침습적인 시술로 이어질 수 있다. 무시해서는 안 될 암의 초기 경고 징후는 다음과 같다.

 

원인 불명의 체중 감소

 

미국 암 협회에 따르면, 원인 불명의 체중 감소는 식도암, 췌장암, 위암, 폐암의 첫 번째 눈에 띄는 증상인 경우가 많다. 난소암과 같은 다른 암은 종양이 커져 위를 압박할 때 체중 감소를 유발할 가능성이 더 높다. 식단이나 운동 습관을 바꾸지 않고도 단기간에 몇 파운드의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암의 징후일 수 있으며 무시해서는 안 된다.

 

아물지 않는 궤양이나 상처

 

신체 어느 부위에든 상처나 염증이 느리게 아물면 암의 징후일 수 있다. 정상적인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기 시작한다. 상처가 벌어지거나, 악화되거나, 호전되지 않으면 암을 포함한 심각한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다.

 

지속적인 피로

 

휴식을 취한 후에도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백혈병이나 림프종과 같은 혈액암을 포함한 여러 유형의 암의 징후일 수 있다.

 

삼키기 어려움 또는 소화불량

 

삼키기 어려움은 머리, 목, 턱, 입에 영향을 미치는 암의 증상이다. 이러한 부위에 종양이 생기면 입과 목 근육의 작용 방식이 변하여 삼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삼키기 어려움은 뇌졸중, 두부 외상, 위식도 역류 질환(GERD)과 같은 질환이나 방사선 치료, 수술과 같은 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환자는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해 조기에 병원을 찾아야 한다.

 

새로운 덩어리 또는 비정상적인 변화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새로운 덩어리나 부기가 생기는 것은 일반적으로 감염이나 염증의 징후이지만, 때로는 비정상적인 세포 성장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덩어리가 딱딱하거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지거나 사라지지 않으면 유방암, 고환암, 림프종과 같은 더 심각한 질병의 경고 신호일 수 있다. 환자는 덩어리의 크기, 모양, 통증 정도를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해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지속적인 기침 또는 쉰 목소리

 

몇 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특히 피가 섞인 마른 기침은 단순한 감염의 징후가 아니다. 이러한 증상은 폐암, 인후암 또는 갑상선암의 징후일 수 있다. 종양은 기도나 주변 조직에 영향을 미쳐 자극과 지속적인 기침을 유발한다.

 

지속적인 통증

 

때때로 뼈암, 난소암, 췌장암 또는 기타 내장암은 복부, 허리 또는 관절에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통증은 다른 일반적인 통증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되는데, 이는 종양이 빠르게 자라거나 신체에 압력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

더보기
월드쉐어, 국내 당원병 아동 ‘특수전분 지원’ 캠페인 전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선천성 희귀질환 ‘당원병’을 앓고 있는 국내 아동을 대상으로 특수전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 해피빈 모금이 목표 금액 100%를 조기 달성하며 당원병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당원병은 체내에서 포도당이 정상적으로 분해되지 못해 저혈당이 반복되는 선천성 희귀난치질환이다. 혈당 유지를 위해 2~4시간마다 소량의 식사를 해야 하며, 음식 종류와 식사 시간에도 엄격한 제한이 따른다. 특히 밤에는 음식 섭취가 어려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위험이 있어 수면 중에도 4시간마다 옥수수 전분물을 섭취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수면은 물론 성장과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때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이 ‘특수전분’이다. 특수전분은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되어 최대 8시간까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특수 식이 제품이다. 잠들기 전 섭취하면 밤사이 반복적으로 깨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정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하지만 비용 부담은 큰 것이 현실이다. 특수전분 1회 분 가격은 1만 3천 원에서 1만 5천 원 수준이며, 한 아이가 하루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