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11.8℃
  • 황사서울 7.7℃
  • 황사대전 4.9℃
  • 맑음대구 9.1℃
  • 구름많음울산 10.1℃
  • 황사광주 5.8℃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2.5℃
  • 황사제주 9.0℃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1.9℃
  • 구름많음강진군 7.1℃
  • 구름많음경주시 9.3℃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부동산

전국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 메가 프로젝트 27개 진행, 그중 절반 이상이 빈그룹과 선그룹이

[굿모닝베트남미디어] S&I Ratings의 보고서에 따르면, 총 투자액 3조 동이 넘는 4만 1천 헥타르 규모의 27개 메가 프로젝트가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가격 상승 사이클을 촉발하기보다는 공급을 위성 도시로 이동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S&I Ratings의 보고서는 2026년에서 2027년 사이에 새로운 강세장 사이클보다는 여러 지역에서 부동산 공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러한 변화는 수많은 인프라 프로젝트의 착수와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를 따라 500헥타르 이상의 위성 도시 및 메가시티를 형성하게 된다. 확장되는 중심 순환은 인구 분산과 다목적 도시 지역 형성을 촉진할 것이다.

 

시장에 출시된 1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목록에 따르면 총 면적 40,826헥타르, 투자액 3062조 3111억 동에 달하는 27개 프로젝트가 있다. 현재 자본은 다기능 도시 복합단지를 통해 교외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

 

 

빈그룹(Vingroup)은 현재 하노이의 올림픽 스포츠 도시 지역(9,171헥타르, 투자액 925조 동), 꽝닌의 하롱 그린 복합단지 프로젝트(4,119헥타르, 투자액 456조 6390억 동), 그리고 껀저매립지 도시 지역(2,870헥타르, 투자액 217조 동)을 소유하고 있다.

 

썬 그룹은 다낭에 52조 동 규모의 바나-수오이모 리조트 단지를, 그리고 약 79조 8천억 동 규모의 다낭 도심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푸토, 꽝응아이, 호치민 순환도로 주변 지역 등에서도 많은 신도시 개발 사업이 투자 승인을 받고 있다.

 

 

대규모 프로젝트 개발은 기업의 자본 수요를 증가시키고, 이는 투자자들을 선별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만들어내며, 부채 비율이 높고 경영 및 실행 능력이 부족한 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GMVN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