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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애플, 베트남 공급망 근로자 대상 기술 교육 확대

애플은 목요일 베트남의 공급망 근로자를 위한 기술 교육을 확대할 것이며, 올해 베트남 전역의 주요 제조 현장에서 45개 이상의 새로운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과정은 스마트 제조, 자동화, 프로그래밍에 중점을 두고 Foxconn, Lens, BYD, Goertek, Innovation, Yuto 등 주요 Apple 공급업체가 운영하는 시설에서 진행된다. 공급업체들은 iPad, Mac, AirPods, Apple Watch 등의 제품에 사용되는 부품을 조립 및 생산한다.

 

Apple은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베트남 공급망 근로자들에게 현재 제공되는 교육 기회가 거의 두 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Apple은 2017년부터 베트남 공급업체들과 협력하여 기술, 리더십, 보건 교육 등의 교육을 제공해 왔다.

 

가장 눈에 띄는 이니셔티브 중 하나는 최고의 의료 및 학술 기관과 협력하여 개발한 생산팀 리더를 위한 건강 및 웰빙 프로그램이다. Apple의 공급업체 건강 프로그램은 2017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580만 명 이상의 근로자에게 제공되었다.

 

올해 Apple은 베트남의 장애인을 위한 직업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하여 현지 공급업체 3곳을 시작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이니셔티브의 목적은 공급업체 현장에서 접근성, 안전성, 포용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새로운 고용 및 경력 발전 경로를 만드는 것이다.

 

현재까지 베트남 내 18,000명 이상의 공급업체 직원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Apple의 운영 담당 수석 부사장인 사비 칸(Sabih Khan)은 "Apple 제품 디자인을 이끄는 혁신 정신은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사람들을 지원하려는 우리의 헌신에도 반영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베트남 내 더 많은 공급업체에 기술 교육을 확대하여 직원들이 첨단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더욱 탄탄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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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도 잘 먹어야 보약…잘못된 식습관이 복부 팽만감 유발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진 사과도 잘못된 식습관에 따라 섭취하면 복부 팽만감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다고 일본의 한 영양사가 지적했다. 사과는 풍부한 섬유질 덕분에 소화를 돕는 과일로 오랜 기간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일본 건강 웹사이트 ‘요가 저널’에 실린 글에서 영양사 나츠메 모모코는 사과를 먹을 때 흔히 저지르는 다섯 가지 식습관을 언급했다. 공복에 먹기, 과도한 양 섭취, 차가운 상태로 먹기, 소화 기능이 약할 때 껍질째 먹기, 충분히 씹지 않고 먹기 등이 해당된다. 모모코는 사과에 포함된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수분을 흡수해 변을 부드럽게 하고 배변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껍질째 섭취하면 섬유질 흡수율이 높아 장 건강에 이로울 수 있지만, 식습관에 따라 복부 팽만감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첫째, 공복에 사과를 먹는 것이 복부 불편을 유발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과를 먹으면 식이섬유와 천연 당분이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가스, 팽만감, 복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아침 식사 때 다른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권장된다. 둘째, 사과를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다. 특히 제철에는 하루 2~3개를 먹거나 여러 차례 나눠 먹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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