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한국미디어

뉴스와이어, AI 기반 보도자료 작성 서비스 출시

AI로 누구나 손쉽게 보도자료 초안 완성… 기업 맞춤형 작성 기능도 지원
월 30~100 크레딧 무료 제공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 뉴스와이어를 운영하는 코리아뉴스와이어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보도자료를 쉽고 빠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회사명, 제품명, 키워드, 주제, 작성 스타일, 말투, 분량, 창의성, 언어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몇 분 안에 전문적인 보도자료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국문과 영문을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보도자료 초안을 생성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두 개의 보도자료를 동시에 생성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뉴스와이어는 AI 작성 서비스를 통해 보도자료 작성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언론 홍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입한 회원에게는 매월 30 크레딧이 무료로 제공되며,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에게는 매월 100 크레딧이 추가로 지급된다. 1 크레딧으로 평균 1~2건의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 있어 경제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이전에 작성한 보도자료를 학습해 고유한 스타일을 반영하는 ‘기업 맞춤형 작성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과거 보도자료를 선택해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AI는 이를 기반으로 구조화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한다. 또한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다양한 사례를 학습해 더욱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보도자료를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지난 2월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 등록 시 AI를 활용한 교정 및 문장 다듬기 기능을 도입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신동호 뉴스와이어 대표는 “AI 작성 서비스는 기업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AI 보도자료 작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스와이어 공식 웹사이트(www.newswire.co.kr/aiwr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뉴스와이어 소개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이다. 2004년 출범 이후 국내 7000개 미디어 및 3만4000명의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도자료를 타깃 배포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도자료에 적합한 기자 및 미디어를 선정해 배포하며, 뉴스 모니터링을 통한 성과 분석 보고서도 제공한다. 아울러 뉴스와이어는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기업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협력해 162개국 10만개 이상의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ewswire.co.kr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