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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2월 14일: 베트남 항공 상한가, 6포인트 정도 상승

베트남항공의 코드 HVN은 주식 최대 29,150동으로 증가하여 거의 6포인트에 달했으며 유동성이 개선되었다.

 

오전에는 상대적으로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HVN의 시장 가격이 기준가보다 소폭 상승했다. 오후 2시 이후 베트남항공의 주가가 강세를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시장 가격이 상승했다. ATC 세션에서 이 종목은 최고가인 29,150동에 도달하여 종가까지 유지했다. HVN은 종합지수에 가장 긍정적으로 기여한 상위 10개 종목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하루 종일 유동성은 약 1500억동을 기록했다. 이는 525만주 이상의 유닛이 손을 바꾼 것과 같다. 일치하는 주문의 67% 이상이 적극적인 구매자로부터 나왔다. 주식은 약 170만주의 매수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세션을 마감했다.

 

베트남항공은 최근 세계 최대 공항인 베이징 다싱을 통해 호치민에서 베이징(중국)으로 가는 직항편을 개설했다. 베트남항공은 정관자금 증자를 위한 주식 발행 계획과 구조조정 계획 업데이트를 승인하기 위해 예정된 임시 회의를 두 번째로 연기했다. 앞서 국회는 HVN의 자본금을 22조동 추가 증액하는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2024년 베트남항공의 총 매출은 106조7530억동, 세후 이익은 7조2670동이다. 이는 운영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그 이전에는 코로나 영향으로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HVN은 HoSE에서 7개 상종가 종목 중 하나였다. 또한 EVF는 1800억동 이상의 유동성을 보인 유명한 종목이다.

 

긍정적인 주식 시장 세션에서 많은 종목이 급등했다. VN-지수는 하루 종일 상승세를 유지하며 6포인트 가까이 상승한 1276포인트 이상으로 마감했다. BID, GVR, FPT, GAS의 주축을 이룬 우량주 그룹은 계속해서 상승을 주도 했다.

 

 

유동성도 상승해 총 거래액은 약 14조9천억동으로 3조1천억동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10거래일째 매도 모멘텀을 유지했지만, 오늘 순매도 금액은 24% 감소한 약 1770억동으로 이번 세션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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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약 4.5% 수준으로 통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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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