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5.7℃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0.7℃
  • 구름많음울산 9.9℃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2.2℃
  • 흐림제주 11.0℃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6℃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9.0℃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한국 출생률 거의 10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

한국은 출산율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4년에 242,000명 이상의 아기가 태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한 수치이다.

 

1월 4일 정부는 2024년에 242,334명의 신생아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에 비해 약 7,300명 증가한 수치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은 2024년에 360,757명의 사망자를 기록하여 5년 연속 총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한국의 인구는 5,120만명이다.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년 출생아 수가 증가하는 것은 국가의 출산율 향상의 신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출산율은 2023년 0.72명으로 인구 안정 권고치인 2.1명에 훨씬 못 미치는 세계 최저 수준이다. 이로 인해 21세기 말까지 한국의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관리들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이를 경제적, 사회적 위험으로 보고 있다.

 

한국 정부는 출산 및 육아 서비스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부터 다자녀 부부에 대한 혜택 확대까지 출산율 저하에 대응하기 위한 일련의 대책을 발표했다. 올해 시행된 주목할 만한 정책 중 하나는 육아휴직 수당을 기존 150만원에서 월 250만원(1,700달러)으로 인상한 것이다.

 

출산율 상승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빛을 비추고 있지만, 한국은 계속해서 고령화되고 있다. 2024년 한국인의 중위 연령은 45.3세로 2023년 44.8세에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12월, 정부는 인구의 20% 이상이 65세 이상이라는 초고령 사회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통계청은 2035년에는 국민의 중위 연령이 50세, 2049년에는 55세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판도가 바뀌었다… 선제적으로 적응하는 기업만 살아남는다” HBC 레비엣하이 회장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대표 건설사 호아빈 건설그룹(HBC)의 레비엣하이 회장은 인베스트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6년과 향후 몇 년은 건설업계에 거대한 기회가 열리는 시기지만, 이는 준비된 기업에게만 해당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은 일감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라, 시대에 뒤처진 모델이 도태되는 국면”이라며 “선제적으로 구조조정하고 디지털 전환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기업만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년, ‘제도 개혁의 황금기’ 레비엣하이 회장은 2025년을 “새로운 전환의 장”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정치국 결의안 제68호(NQ/TW)를 비롯한 정부의 과감한 제도 개혁과 프로젝트 재개 조치가 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결의안 68호는 민간기업 현대화의 나침반과 같다”며,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다수의 프로젝트가 동시 재개·착공되면서 ▲자본 흐름 정상화 ▲기업·투자자 신뢰 회복 ▲국가 인프라 구축 가속화라는 세 가지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 2026년, 건설산업 ‘황금기’ 진입 그는 2026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