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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호 로투비(Law2B) 대표변호사,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2024년 9월 26일, 로투비(Law2B) 대표 김유호 미국 변호사가 베트남 거주 한국인의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조지호 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김유호 변호사는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자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대사관 및 현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외국민의 법적 문제 해결에 기여해 왔다. 특히, 베트남 현지 치안 당국과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각종 법률적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재외국민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유호 변호사는 베트남 법무부에 공식 등록된 외국 변호사로, 법무법인 로고스와 베이커 맥킨지에서 쌓은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2020년 베트남 현지에 로투비(Law2B)를 설립했다. 설립 당시 2명으로 시작한 로투비는 현재 변호사와 직원을 포함해 30명의 규모로 성장했으며, 베트남 법을 기반으로 베트남 현실에 맞는 실무형 업무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베트남 전문 종합 컨설팅 회사로 자리 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의 해외진출 우리기업 구조조정 컨설팅 지원 사업의 공식 컨설팅사인 로투비(Law2B)는 베트남 비즈니스와 법률 자문을 위한 종합 법률·경영 컨설팅 법인으로, 투자 자문, 법인 설립, 인수·합병(M&A), 계약서 검토 및 작성, 부동산 및 건설 자문, 노무 관리, 노동 허가서 발급, 민형사 분쟁 및 소송 자문, 휴업·청산·회생·파산 및 구조조정 등 다양한 업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유호 변호사는 미국 아마존에서까지 판매되는 베스트셀러인 '베트남 투자·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의 저자로, 15년 이상 베트남에 상주하며 베트남 법률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베트남 전문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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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눈앞...기존 세계 기록보다 64배 크기
【굿모닝베트남 | 건설·신도시】 800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조성될 이 인공 호수는 이집트의 12.5헥타르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3월 초 껀저 매립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는 베트남 최초로 국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시티 인증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례 없는 '물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대규모 인공 호수, 파라다이스 라군이다. 발표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라군의 면적은 800헥타르가 넘는다. 이는 서호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기존 세계 기록을 훨씬 능가한다. 이전에는 이집트의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이 약 12.5헥타르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인공 호수로 등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파라다이스 라군이 이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그 규모는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의 64배가 넘는다. 계획대로 개장한다면 파라다이스 라군은 세계 최대 인공 호수가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 라군은 시간당 최대 10만 세제곱미터의 처리 용량을 자랑하는 대규모 수처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 리조트 기준에 맞춰 수질, 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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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