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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건사고] 변압기 발전소 폭발, 10만명 이상 정전

띠엔장 송전소 4기 변압기 스테이션이 폭발해 밤사이 맹렬한 불길에 휩싸였고, 까이라이 타운과 지구에서 10만 명 이상이 정전돼 130억 동 이상의 피해가 났다.

 

 

8월 31일 오후 9시 30분경 까이라이타운 5구역 1번 고속도로에 위치한 4번 송전소 220kV 변압기에서 갑자기 여러 차례 폭발이 일어났다. 이어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불길이 거세게 타오르며 수십 미터 높이까지 치솟았다. 소방대원 수십 명과 많은 전문 차량이 현장에 도착해 30분 넘게 불길을 잡았다.

 

변압기 스테이션은 까이라이 타운의 16개 커뮤니티와 구, 까이라이 지역의 15개 커뮤니티와 타운에 전기를 공급하기 때문에, 수십만 명의 사람들, 생산 및 사업에 영향을 미쳤다. 변압기 스테이션 폭발은 또한 딴탄, 목 호아, 빈흥구, 키엔 뚜엉 타운, 롱안성 탄 호아에도 영향을 미쳤다.

오늘 오전 2시 현재, 이 지역들은 전기가 복구되지 않았다. 당국은 폭발로 인해 130억 동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띠엔장 전기는 까이베와 미토 시에서 중압전원을 이송해 피해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남부발전과 전문기관이 현장에 나가 문제를 수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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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