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인포그래픽] 국가별 세계 100대 대학

 

Times Higher Education에서 제공하는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4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위 100개 대학을 주최하는 국가를 분류했다. 이 순위는 108개국의 1천906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수, 연구 환경, 연구 품질, 산업 및 국제 전망과 같은 광범위한 축에 걸친 18개 성과 지표에 대해 측정했다.

 

고등교육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미국은 상위 100개 대학(36개)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2,000개 학교의 전체 순위 카탈로그에서 가장 많이 대표되는 국가(169개 대학)이다. 미국 숫자와 캐나다(3)의 숫자를 더하면 북미(39)의 지역 합계가 유럽(36)의 지역 합계와 유사하다.

 

 

구체적으로 상위 10위권을 살펴보면 미국(7)과 영국(3)이 세계 최고의 대학이 포함된 최상위권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옥스퍼드 대학교는 전체 1위를 차지했고, 스탠포드 대학교(2위)는 교육 부문에서 1위, MIT(3위)는 연구 품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인당 기준으로 상위권 학교를 살펴보면 인구 550만명의 싱가포르에는 상위 100개 대학이 2개 있고 인구가 거의 900만명에 달하는 스위스에는 세 개의 대학이 있다. 한국은 3개의 대학이 진입해 2개의 대학을 가진 일본을 앞섰다.

 

특히 이 순위 체계와 그 안에 포함된 기준에 따르면 남미와 아프리카에는 상위 100위권 대학이 하나도 없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