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4 (수)

  • 흐림동두천 -0.5℃
  • 구름많음강릉 5.8℃
  • 맑음서울 0.3℃
  • 구름많음대전 1.0℃
  • 흐림대구 4.9℃
  • 흐림울산 6.5℃
  • 흐림광주 3.4℃
  • 흐림부산 7.6℃
  • 흐림고창 2.5℃
  • 구름많음제주 8.0℃
  • 맑음강화 -0.8℃
  • 흐림보은 -0.4℃
  • 흐림금산 0.7℃
  • 구름많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제 7.5℃
기상청 제공

5번의 지진이 꼰뚬을 강타

중부 고원 지방의 꼰플롱 지역은 오늘 2월 7일 규모 4.0으로 가장 강력한 지진을 기록하며 5차례 연속 지진이 발생했다.


지구물리학 연구소에 따르면, 약 한 시간 동안 다섯 번의 진동이 그 지역을 강타했다. 다섯 번의 진동 이후 지금까지 어떠한 피해도 보고되지 않았다.

 

리히터 규모 3.7의 첫 지진은 오전 10시 50분, 약 8.2km의 초점 깊이로 발생했다. 규모 3.3의 두 번째 지진은 오전 10시 59분에 약 8.1km의 초점 깊이로 발생했다. 세 번째 지진은 규모 4.0으로 다섯 번의 지진 중 가장 강력했으며 오전 11시 12분에 발생했고, 중심 깊이는 약 8.1 킬로미터였다. 오전 11시 38분과 11시 40분에 발생한 네 번째 지진과 다섯 번째 지진은 각각 규모 2.5와 2.8을 기록했다.

 

규모가 2~2.9, 3~3.9에 이르는 지진은 약한 것으로 여겨져 지역 주민들의 건물과 주택에 피해가 거의 없다.

 

2022년 8월, 꼰플롱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하여 꽝남과 다낭의 지역과 인근 지역도 흔들렸다. 지구물리학 연구소에 따르면, 꼰플롱에서 앞으로 규모 5.5 이상의 지진이 더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한다.


베트남

더보기
[남부고속철도] 빈스피드와 타코가 제안한 670억 달러 메가 프로젝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총리는 건설부가 관련 부처 및 기관과 협력하여 2026년 1월까지 투자 방식에 대한 영향 평가를 완료하고, 각 방식에 대한 메커니즘과 정책을 제안하여 남북 고속철도 사업을 정부에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2025년 12월 23일 저녁 팜민찐 총리는 정부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여 총 투자액 약 670억 달러 규모의 남북 고속철도 사업을 비롯한 주요 국가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건설부 보고에 따르면, 15개 지방자치단체 중 11곳이 필요 사항을 검토하고 이주 지역을 확정했다. 베트남전력공사(VEG)는 전력 인프라 이전을 위한 검토 및 재고 조사를 완료하고 이전 계획을 수립했다. 현재까지 15개 지방자치단체 중 12곳이 중앙 정부 예산 지원을 요청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타당성 조사 보고서와 관련해서는 2025년 12월 계약 체결을 목표로 현재 계약 협상이 진행 중이다. 다른 컨설팅 사업들도 업무 내용, 예산, 환경영향평가가 승인되었으며, 타당성 조사 보고서 작성 일정에 맞춰 사업 선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과학기술부는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공통으로 적용되는 고속철도 관련 37개 기준을 평가 및 발표했다. 타당성 조사 과정에서는 기술과 규모를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