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베트남 구직자들로부터 42만8천달러를 사기한 여성 체포

2024년 1월 21일 하우장성 경찰서의 레티쭉프엉


43세의 베트남계 한국인 여성인 레쭉프엉 은 한국에서 취업하려고 하는 수백 명의 사람들로부터 105억동(427,800달러)을 사기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지원자들에게 매달 4천만에서 5천만동 범위의 급여 약속을 하고, 각각 3천 5백만동의 중개 수수료를 청구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러한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고, 그들의 한국 여행을 용이하게 하지 않아, 당국에 신고되었다.

 

베트남 남부 까마우성 출신인 프엉은 한국인과 결혼해 거주하면서 농사와 직업 중개 서비스를 통해 생활을 하고 있다.

 

2022년에 프엉은 종종 고향으로 돌아와 하우장성에 와서 한국에서 계절 일자리를 위해 일할 사람들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경찰은 그녀가 2022년부터 최대 111명에게 사기를 치고 105억동을 탈취했다고 밝혔다. 한 특별한 경우에 그녀는 사람을 속여 14억동 이상을 송금하게 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