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자발 헌혈자는 1.5%에 불과

2023년 전국적으로 150만 개 이상의 혈액이 기증되었는데, 이 중 99%가 전체 인구의 1.5%를 차지하는 자발적인 헌혈자들로부터 나왔다.

 

 

자발적 헌혈을 위한 국가운영위원회의 보고에 따르면, 반복 헌혈 비율은 60%가 넘는 반면, 부피가 350ml 이상인 혈액 단위의 비율은 61%에 달했다.

 

자발적 헌혈을 위한 국가 운영 위원회의 위원장이기도 한 도홍란 보건부 장관은 여러 대규모 헌혈 캠페인이 효과적으로 조직되어 수백만 명의 헌혈자들을 끌어들였다고 말했다. 장관은 혈액 수집이 의료 응급 상황과 치료에 대한 혈액 수요를 충족시켰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무려 4530개의 자발적 헌혈 동호회가 설치되어 15만3천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정보기술을 통한 자발적 헌혈 동원 활동이 강화됐으며 자발적 헌혈자 관리와 관리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거의 5천600개의 헌혈 캠페인이 조직되어 140만명 이상의 참가자를 끌어들였다. 한편, 1만3500명 이상의 직원, 적십자 회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인도주의적인 헌혈 활동을 위해 자원을 동원하는 훈련을 받았다.

 

전국자발헌혈운영위원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자발적 헌혈운동에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아 45개 단체에 공로증서를 수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보건부와 베트남적십자사 중앙위원회(VRCS), 베트남 장기·조직기증협회는 2024~2027년 장기·조직기증 동원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