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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코이누, 동해에 진입하려고 한다

현재 태풍은 필리핀 루손섬 북동쪽 해상에 태풍 중심 부근에서 가장 강한 바람은 17등급 이상으로 시속 10km가량 북서쪽 방향으로 이동 중

태풍 코이누는 10월 5일 오전 동해 북동쪽 해상에 진입할 것이다. (출처 : 국립수기상예보센터)

 


국가자연재해예방통제운영위원회 상임사무소는 지난 10월 3일 필리핀 북동쪽 해상에서 태풍 코이누(Koinu)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통부 자연재해예방통제통제수색구조운영위원회 꽝닌에서 칸호아에 이르는 해안 지방 및 도시의 자연재해예방통제수색구조위원회에 문서 제368호/VPTT를 발표했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의 정보에 따르면 현재 태풍 코이누는 15등급-17등급의 강한 바람을 동반하며 필리핀 루손섬 북동해상에서 발생하여 시속 10km 정도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 '코이누'의 영향으로 10월 3일 밤부터 북동해역 북동해상에서는 점차 풍속이 6~7도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4일 밤부터 풍속은 8~10도까지 올라, 태풍 중심 부근은 11~13도, 돌풍은 16도, 바다에는 높은 파도가 일겠다.

 

10월 5일 오전, 폭풍 코이누가 북동해권 북동해상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코이누의 진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자연재해예방통제위원회 상임실은 위의 성 및 시에 태풍 코이누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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