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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거주자가 살기 좋은 상위 15개국 중 하나

 

베트남은 4백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국제 해외 주재원 네트워크인 인터네이션스(Internation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해외 주재원들이 정착을 위해 선호하는 53개 국가와 영토 중 14위를 차지했다.

 

인터네이션스 조사는 생활비, 주거, 의료의 질, 그리고 디지털 라이프와 같은 삶을 해외에서 시작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 일부에 초점을 맞추었다. 2023년 목록의 상위 4개국은 멕시코, 스페인, 파나마, 그리고 말레이시아를 포함한다.

 

베트남은 "안전과 안보" 지수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높게 평가한 아시아 국가와 영토 중 하나였다. 아시아에서는 베트남이 대만,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바레인, 카타르, 오만, 한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낮았고, 이 지수에서 세계 35위를 차지했다.

 

브이앤익스프레스 뉴스 사이트에 따르면, 베트남은 또한 문화와 환영, 친구 찾기, 그리고 지역 친화성 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개인 금융" 지수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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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