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베트남 요리 2가지, 평생 먹어봐야 할 세계 60대 음식

미국의 신문 인사이더는 최근 베트남 요리인 Phở(국수)와 Bánhmì(바게트)가 리스트에 포함된 가운데 독자들의 일생에 먹어볼만한 유명한 음식 60가지를 공개했다.

 

반미는 베트남에서 인기있는 샌드위치 종류

 

이 매체는 미국 시애틀의 동탑면에서 맛을 자랑하는 베트남식 국수인 퍼의 따뜻한 한 그릇을 시식할 것을 제안한다. 식사는 각각 면 3파운드, 고기, 1리터의 육수로 구성되어 있다. 6~7명으로 구성된 가족을 대상으로 하지만, 만약 손님들이 90분 이내에 그릇을 다 먹을 수 있다면 그들은 500달러를 받을 수 있다. 인사이더에 따르면 단지 3명만이 성공적으로 도전을 마쳤다고 한다.

 

반미는 베트남에서 인기 있는 샌드위치의 한 종류이다. 기사에 의하면 저렴한 주식은 보통 부드럽고 밝고 바삭바삭한 야채 활자, 생선 소스, 그리고 얇게 썬 할라페뇨 고추나 신선한 고수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다. 

따라서 이 출판물은 호치민에서 샌드위치를 먹어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하나로 알려진 반미후인 호아(Banh Mihynh Hoa)를 추천한다.

 

인사이더는 모든 사람들이 일생에 적어도 한 번은 먹어봐야 할 상위 60개의 음식을 결정하기 위해 전세계의 가장 유명한 음식 목록을 작성한다. 시카고의 딥 디쉬 피자와 같은 일부 품목은 돈을 벌기 위해 미식가가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품목들은 조금 더 멀리 여행하거나 심지어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방문할 필요가 있다.

 

목록에 있는 다른 것들은 스페인의 초콜릿리아 산 지네스, 프랑스의 달팽이 요리, 그리스의 스파나코피타, 이탈리아 피자, 그리고 이탈리아 카프레시 샐러드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