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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밤, 열대저기압 동해로 진입

 

오늘 아침, 7월 14일 필리핀의 북동쪽 해안에 열대 저기압이 나타났다. 오늘 밤 예보는 열대저기압이 동해에 진입해 강한 모습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7월 14일 오전, 자연재해대책위원회 상임위원회, 전국재해대책위원회, 수색구조대는 열대저기압의 재해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요청하는 전보를 보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orological Forecast,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 아침 필리핀 북동부에서 강도 6, 충격 8 레벨의 열대 저기압이 발생했다. 오늘 밤에는 열대저기압은가 동해에 진입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보됐다.

 

현재 자료에 따르면, 기상청은 열대저압부의 70%가 동해에 진입한 뒤 중국 남부 본토로 북상할 확률과 통킹만 쪽으로 이동할 확률이 각각 3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열대 저기압의 발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 방재 및 통제 기관은 꽝닌성에서 빈딘성에 이르는 해안 지방 및 도시의 자연 방재 및 수색 및 구조 지휘 위원회에 요청했다, 관련 부문은 정기적으로 열대성 사이클론의 발전을 면밀히 모니터링한다.

 

오늘 아침, 북위 17.5도에서 동경 21.5도 118.0까지, 북위 18.0에서 동경 114.0까지, 다음 48시간 내에 위험 지역이 결정된다(예보 게시판에서 조정된 위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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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