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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 태풍은 대부분 8-10월에 영향을 줄 것이다

 

대부분의 태풍과 열대 저기압은 8월과 10월 사이에 동해와 베트남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되었다.

 

국립수문학기상예보센터의 책임자인 마이반키엠에 따르면, 엘니뇨 현상은 2023년 말까지 그리고 심지어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부터 9월까지 베트남 북부와 중부 지방은 계속해서 더운 날씨를 보일 것이. 성수기는 7월부터 8월까지이다. 지금부터 연말까지 강우량은 예년의 평균 수준보다 낮을 것이다.

 

올해 동해는 베트남을 강타할 5-7개를 포함하여 11-13개의 태풍을 볼 것으로 예측되었다. 대부분의 태풍은 8월과 10월 사이에 발생할 것이다.

 

북쪽의 홍수는 주로 7월과 9월 사이에 발생할 것이다.

 

메콩 델타 지역은 올해 말과 내년 초에 가뭄과 소금 침입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올해 6월과 9월 사이에 다섯 번의 만조가 동남부 지역을 황폐화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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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