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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이경선,심상원 위원 민주평통 의장표창 전수식

 

주호치민총영사관은  2월 8일 10:30 2022년도 한반도 평화,번영 기반 조성 및 담대한 첫걸음, 통일로 한걸음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전수식 (의장 대통령 윤석열)을 개최하였다.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의 호치민시 이경선, 심상원 위원은 재외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였으며, 20기 민주평통의 슬로건인 담대한 첫걸음, 통일로 한걸음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의장 대통령 윤석열)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의장(의장 대통령 윤석열)을 대신하여 강명일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가 표창장을 수여하였고, 이어진 축사에서 두분의 위원님들의 노력의 표창이고 개인의 영광이며 나아가 과거의 공적 뿐만 아니라 미래의 모범적 교민에 대한 기대의 표상이라고 하였다.


 

 

또한 급한 업무 문제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박남종 회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이혜경 수석부회장은 이번 베트남협의회에 소속된총 3개의 표창(협의회-호치민 2개,하노이지회 1개) 중 호치민에서 2명의 위원이 표창을 받은 것은 해외공공외교등의  많은 봉사와 활동이 이루어졌기 때문이였으며, 앞으로도 동포사회를 위해 노력하자고 하였다
 
이번에 전례 없이 3명의 위원이 의장 표창을 수상하게 된 데는 베트남협의회의 눈부신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121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베트남협의회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협의회가 있는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지회에서 전체 자문위원들과 함께 물심 양면으로 힘을 합쳐 이루어낸 해외공공외교활동과 평화통일 활동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경선위원은 현 호치민 경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충동문회 회장이며 .베트남협의회의 부회장과 현재는 상임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민주평통 자문위원8년으로 누구보다 동포사회를 위하여 봉사하였으며, 심상원 위원 역시 민주평통 자문위원 10년으로 호치민시 한베가족협회 (전)초대 회장으로 초기 디딤돌 역활과 열정10년여동안 각종 다문화가족사업활성화와 어린이들의 정체성과 국가관심기등 주류동포사회와 가교역활과 지속적 음악재능기부를 통하여 호치민시 교민사회를 위하여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공공외교활동을 해왔다.

 

 

이날 의장 표창 전수식에는 호치민 강영일 총영사와 부총영사,권순칠 부총영사, 김혜원 재외동포영사, 그리고  수상자인 이경선 고문, 심상원 위원,이혜경 수석부회장, 김희창 간사, 김순옥 감사,심일용 지역사회협력위원장, , 유정동 홍보,소통위원장, 박영희 여성위원장 등 민주평통 위원들이 참석하여 표창을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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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율 최대 75%' 니파 바이러스 사망자 발생... 아시아 공항들 체온 검사 실시
방글라데시에서 치명적인 니파 바이러스(NiV)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베트남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이 공항 검역을 강화하는 등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월 7일, 방글라데시 북부에서 니파 바이러스에 감염된 40대 여성이 발병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 감염 경로와 증상 원인: 감염된 과일박쥐의 배설물로 오염된 신선한 대추야자 수액을 섭취한 것이 화근이 되었다. 증상: 초기에는 발열, 두통, 구토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으로 시작되나, 급격히 진행되어 방향 감각 상실, 경련, 뇌염을 유발한다. 진행: 이 환자는 1월 21일 첫 증상 이후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일주일 만에 숨졌다. ◇ 아시아 각국 및 베트남 대응 현황인도와 방글라데시를 중심으로 니파 바이러스가 재출현하자, 인접 국가들은 즉각적인 방역 강화에 나섰다. 검역 강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국제공항에서 입국객을 대상으로 체온 모니터링을 시행 중이다. 베트남 상황: 현재까지 베트남 내 확진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보건부는 니파 바이러스를 '극도로 위험한 전염병 A군'으로 분류하여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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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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