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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AFF컵 2022: 말레이시아의 김판곤 감독, 이전 대회 우승팀 태국을 잡고 유리한 고지 점령

말레이시아가 AFF컵 4강 1차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 태국을 꺾었다.

 

말레이시아는 전반 11분 파이살 할림의 골에 힘입어 1월 7일 AFF컵 2022 준결승 1차전에서 태국을 1-0으로 이겼다.

 

1차전의 승리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말레이시아는 화요일(10일) 태국에서 벌어지는 2차전에 비기기만 해도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홈.어웨이로 진행되는 준결승전 2차전은 베트남에서 열리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그리고 태국에서 열리는 태국과 말레시아 경기가 남아 있다. 

 

현재로 보면 1승을 거둔 말레이시아가 유리한 상황에 있지만 태국 원정 경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베트남 원정 경기를 떠나는 인도네시아는 어제 열린 홈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것이 아쉽다. 현재로서는 홈팀 베트남의 우세가 예상된다.

 

이번 'AFF컵 2022'에 한국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3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해 한류 열풍이 축구에도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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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건설·신도시】 800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조성될 이 인공 호수는 이집트의 12.5헥타르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3월 초 껀저 매립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는 베트남 최초로 국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시티 인증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례 없는 '물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대규모 인공 호수, 파라다이스 라군이다. 발표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라군의 면적은 800헥타르가 넘는다. 이는 서호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기존 세계 기록을 훨씬 능가한다. 이전에는 이집트의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이 약 12.5헥타르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인공 호수로 등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파라다이스 라군이 이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그 규모는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의 64배가 넘는다. 계획대로 개장한다면 파라다이스 라군은 세계 최대 인공 호수가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 라군은 시간당 최대 10만 세제곱미터의 처리 용량을 자랑하는 대규모 수처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 리조트 기준에 맞춰 수질, 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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