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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의 사람들이 하지 않는 3가지

핀란드인들은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을 피하고, 자연에 충실하며, 공동체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

 

세계 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핀란드인들은 5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목록의 상위에 올랐다. 그 목록에 있는 나라들의 시민들은 그들의 삶을 0에서 10까지의 척도로 평가하도록 요청받았다. 이 보고서는 또한 사회적 지지, 기대 수명, 관대함, 부패와 같은 요소들을 고려했다.

 

철학과 심리학의 한 연구는 핀란드인들이 행복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원칙을 분석했다. 이 연구를 이끈 알토 대학의 프랭크 마르텔라 박사는 이 나라 사람들이 살면서 하지 않는 세 가지를 지적했다.

 

◆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핀란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행복을 비교하거나 자랑하지 말라"는 유명한 격언이 있다. 핀란드의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성공이라는 개념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여러분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을 피하면서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나는 한때 핀란드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한 명을 우연히 만났다. 그는 유모차에 태운 아기를 밀어 넣고 전차 쪽으로 향했다. 마르텔라는 "그는 비싼 차를 사거나 운전사를 빌릴 수 있었지만 여전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2016년 국제사회복지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ocial Happiness)에 실린 연구에서도 사람들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이 행복과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자들은 개인의 주관적인 인식이 소득, 교육, 노동 시장에서의 지위와 같은 다른 개념들보다 훨씬 더 중요한 행복의 예측 변수라는 것을 보여준다.

 

핀란드 헬싱키에서 사람들은 하지를 기념하기 위해 화환을 착용한다. 사진: 로이터

 

◆ 자연의 혜택을 무시하지 마세요

 

2021년 조사에 따르면 핀란드인의 87%가 자연이 생명에 중요하고 에너지, 휴식,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고 느낀다.

 

핀란드에서는 근로자들이 4주간의 여름휴가를 받는다. 사람들은 종종 그 시간을 시골에 가서 자연에 몰입하기 위해 사용한다. 그들은 가정에 전기와 수돗물이 없을 정도로 편의시설이 적을수록 좋다고 주장한다.

 

많은 도시에서  핀란드인들은 그들의 문간에서 자연 환경에 노출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건강, 행복, 그리고 개인적인 성장감을 증진시킨다고 말한다.

 

◆ 커뮤니티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는다.

 

국가경제연구국에 발표된 연구는 한 나라의 신뢰도가 높을수록 그 나라 국민들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2022년 "잃어버린 지갑" 테스트는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192개의 지갑을 떨어뜨림으로써 사람들의 정직성을 테스트했다. 헬싱키에서는 떨어진 지갑 12개 중 11개가 주인에게 돌려졌다.

 

"핀란드인들은 서로를 믿고 정직함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노트북을 도서관에 두고 오거나 기차에 떨어뜨리면 찾을 수 있으니 안심하세요."라고 마르텔라 박사는 말했다.

 

핀란드에서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집으로 공공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보호 없이 밖에서 놀기도 한다.

 

마르텔라 박사에 따르면, 행복의 열쇠는 공동체에 신뢰를 두는 것이라고 한다. "낯선 사람들에게 문을 열어주고, 기차에서 자리를 양보함으로써 신뢰를 쌓고 확산시키자. 그런 간단한 제스처만으로도 차이를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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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