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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AFF컵 2022년: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준결승전에서 만날 수 있음

태국과 인도네시아가 준결승에 진출헸다.

 

디펜딩 챔피언 태국과 지난해 결승전에서 승리한 인도네시아가 월요일에 캄보디아와 필리핀을 각각 꺾고 아세안 챔피언십 준결승에 진출했다.


태국은 파툼타니에서 티라실 당다가 2골을 넣어 캄보디아를 3-1로 이겼고, 인도네시아는 마닐라에서 아즈칼을 2-1로 꺾고 2위를 차지했다.

 

태국은 4경기에서 승점 10점으로 조별리그를 마친 뒤 인도네시아와의 골득실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도네시아는 전반 21분 프라타마 아르한이 앤서니 핀투스를 지나쳐 길게 던진 공을 덴디 술리스티아완이 헤딩으로 연결하고 후반 2분 전 마르셀리노 페르디난이 추가하며 전반전 2골을 앞서나갔다.

 

오늘 저녁 7시30분 B조 선두 베트남은 미얀마와 3위 말레이시아는 2위 싱가포르와 경기를 가진다. 오늘 경기에서 베트남이 미얀마를 이길 경우 2위 팀과 골득실 차이가 크서 조 1위가 거의 확정적이다. 그럴 경우 베트남은 인도네시아와 1월 6일과 9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가진다. 또한 김판곤 감독의 말레시아도 싱가포르를 이길 경우 조 2위로 태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된다.

 

결승전은 또한 1월 13일과 16일에 홈 어웨이 경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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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