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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베트남 96위, 한국 25위

베트남은 여전히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동남아시아에서 선두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2년 월드컵 8강에서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이 여전히 1위, 2022년 월드컵 우승국과 준우승국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축구(VN)는 여전히 변동없이 세계 96위, 아시아 17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지역은 늘 이 1위를 독식하던 이란 대신 일본이 1위로 뛰어오르면서 변동이 컸다. 일본은 아시아 1위, 세계 20위를 차지했으며, 이란은 아시아 2위, 세계 24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3위이고 세계에서 25위이다. 한국 다음으로는 호주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있다.

 

일본, 한국, 호주가 강세를 보인 것은 일본이 독일과 스페인을, 한국이 포르투칼을 모두 꺾으면서 매우 인상적인 경기를 펼친 2022년 월드컵 1/8라운드에 모두 진출했기 때문이다.

 

이란은 잉글랜드에 2대 6으로, 미국에 0대 1로 패하는 등 2022년 월드컵 조별리그 직후 탈락해 1위 자리를 잃었다. 베트남은 세계 100위 안에 드는 유일한 동남아시아 대표이자 아시아 17위를 유지했다.

 

카타르 월드컵 4강 진출의 기염을 토한 모로코는 랭킹 11위로 크게 상승했다. 반면 조별리그 탈락의 독일은 14위에 그치는 수모를 당했다

 

한편, 태국은 세계 111위이고 동남아시아에서는 베트남에 이어 2위이다. 필리핀은 동남아시아 3위(세계 134위),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4위(세계 145위),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5위(세계 151위)다. 동남아시아의 다음 두 자리는 각각 세계 159위와 160위를 차지한 미얀마와 싱가포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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