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호찌민시, 호텔 컨티넨탈 사이공 개조

 

호찌민시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 중 하나인 호텔 콘티넨탈 사이공은 유적지를 보존하기 위해 정부가 투자한 프로그램에 의해 개조될 31개의 유물 중 하나이다.

 

이 프로그램에 따라 수리가 예정된 다른 유물로는 베트남 역사박물관, 1744년에 지어진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탑인 작람탑, 그리고 집회장과 사원이 있다.

 

사이공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동코이 거리에 있는 호텔 컨티넨탈 사이공은 1880년에 지어졌다. 수십 년 동안, 이곳은 많은 프랑스 식민지 고위 관리들이 이용한 장소였다.

 

1989년 영업을 재개하기 전인 1980년 문을 닫은 이 호텔은 CNN에 의해 "아시아 최고의 유산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최근 몇 년 동안, 도시는 호찌민시 인민법원, 푸토호아 터널, 파스퇴르 연구소와 같은 도시의 유물들을 개조하기 위해 자금을 지출했다. 도시의 많은 유적지들은 수년간 심각하게 훼손되어, 이제 긴급한 복구가 필요하다.

 

호찌민시에는 총 185점의 유물이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