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 맑음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14.1℃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9.0℃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13.6℃
  • 맑음광주 14.3℃
  • 구름많음부산 14.7℃
  • 맑음고창 12.8℃
  • 구름많음제주 16.0℃
  • 흐림강화 7.5℃
  • 맑음보은 6.5℃
  • 맑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9.3℃
  • 구름많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스포츠

[2022년월드컵] 16강에 진출한 팀들, 유럽이 8개팀으로 반을 차지했다

한국과 일본은 이베리아 반도 팀들을 물리치고 2022년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아시아 팀이 되었다.

 

네덜란드(오렌지색 셔츠)와 세네갈(흰색 셔츠)은 2022년 월드컵 16강 티켓을 따내는 A조의 두 대표다. 네덜란드가 세네갈과 카타르를 상대로 2승, 에콰도르를 상대로 1무를 거두며 승점 7로 조 1위를 차지하며 실용적인 축구를 구사했다.

 

잉글랜드(흰색 셔츠)와 미국(파란색 셔츠)은 B조에서 한 경기도 지지 않았다. 잉글랜드는이란에게 6-2로 완승을 그리고 웨일스를 3-0으로 꺾었다. 하지만, 미국과는 무승부(0 : 0)를 기록했다. 미국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폴란드(흰색 셔츠)와 아르헨티나(보라색 셔츠)는 C조 마지막 경기에서 만났다. 0-2로 졌음에도 불구하고 레반도프스키(9번)와 그의 팀 동료들은 여전히 ​​아르헨티나에 이어 2위를 유지하기에 충분한 승점을 가지고 있었다.

 

D조에서는 프랑스(진청색 셔츠)와 호주(노란색)가 1패에도 불구하고 상위 2위를 나눠 가졌다. 호주는 1라운드에서 프랑스에 1-4로 졌고, 프랑스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튀니지에 0-1로 졌다.

 

일본팀(파란색 셔츠)이 1위로 '죽음' 테이블을 마감하는 2022년 월드컵 최대 기적이다. '푸른 사무라이'가 1차전에서 독일을 2-1로 꺾고 마지막 1차전에서 같은 점수로 스페인을 무너뜨리며 당당히 16강에 진출했다.

 

2018년 크로아티아 월드컵 준우승(빨간색과 흰색 셔츠)은 모로코(빨간색)와 벨기에와의 2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를 기록하며 상당히 고전하던 F조를 이겨내고 2위 자리를 지켰다. 이 조에서 모로코는 2승으로 조 1위가 되었다.

 

G조에서 브라질 챔피언 후보(금메달)가 1위를 이어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들은 세르비아와 스위스를 상대로 첫 두 라운드에서 충분히 이겼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소한 카메룬에게 1 : 0으로패했다

 

한국이 포르투갈(흰색)을 상대로 2-1로 역전(빨간색 셔츠)한 것은 이번 대회의 가장 큰 놀라움 중 하나였다. 2위인 한국은 브라질을, 포르투갈은 스위스와 16강에서 만난다.

 

이번 월드컵에서 대륙별 16강 진출팀을 보면 유럽이 8개팀으로 반을 차지했으며, 북미 1개팀, 남미 2개팀, 아프리카 2개팀 그리고 아시아 3개팀이 진출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