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미국-호찌민 항공권 700달러, 가을 특가 상품 중 하나

베트남 항공의 항공기가 2020년 5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사진 제공: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여행 예약 앱 호퍼(Hopper)는 미국에서 호찌민까지 항공 요금이 크게 하락하여 올 가을 미국 여행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외국인 여행지 중 하나가 되었다고 말한다.


워싱턴포스트(WP) 보도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에서 호찌민 오는 10월 항공편의 가격이 평균 운임이 700달러 안팎으로 2021년보다 50% 이상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호찌민외에도 지난해에 비해 미국발 요금이 가파르게 하락한 여행지는 캐나다 토론토와 몬트리올, 포르투갈 리스본, 푸에르토리코 폰세, 멕시코 몬테레이, 타히티 등이다.

 

앞서 미국 잡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는 "올가을 미국 여행객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는 7개 여행지 중 호찌민시를 꼽은 바 있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 3월부터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무방역 입국을 허용하고 코로나 제한을 대부분 해제했다.

 

미국인들은 베트남을 방문하기 위해 전자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Vn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