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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바로셀로나는 바이에른 같은 죽음 조에 편성

바르셀로나는 8월 25일 저녁 이스탄불에서 진행된 조 추첨에서 바이에른, 인테르, 플젠과 함께 2022-2023 챔피언스리그에서 죽음의 조에 빠졌다.

 

2시즌 연속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은 같은 조에 빠졌다.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후 곧 그의 옛 팀인 바이에른과 만난다.

 

 

C조는 인터밀란도 등장하면 더욱 매력적이다. 챔피언스 리그의 지난 5시즌 동안 그들은 레알이나 바르샤와 같은 조에 속했다. 빅토리아 플젠(체코)은 2018-2019 시즌 이후 복귀하며 유럽 전통의 3개 팀을 상대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떠나자마자 친정팀과 재회한 또 다른 공격수는 도르트문트, 세비야, 코펜하겐과 함께 G조에 속한 에를링 할랜드였다. 올리비에 지루는 또한 이 팀이 같은 밀란 조에 속해 있을 때 첼시를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 첼시가 이번에 밀란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라이프치히, 샤흐타르 도네츠크, 셀틱과 함께 그리 어렵지 않은 조로 떨어졌다. 샤흐타르가 레알과 같은 조에 속해야 하는 시즌은 이번이 3년 연속이다. 레알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적이 없어 남은 3개 팀이 다음 라운드에서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도 프랑크푸르트, 스포르팅 리스본, 마르세유와 함께 쉬운 조에 속하게 되었다. 챔피언스리그에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 토트넘은 콘테 감독이 더 높이 올라가도록 도울 기회를 갖게 된다.

 

PSG와 리버풀은 쉽지 않은 조에 편성됐다. PSG는 유벤투스, 벤피카, 마카비 하이파와 한 조이고 리버풀은 아약스, 나폴리, 레인저스와 경기를 치른다. B조는 이란의 최고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 메흐디 타레미가 맞붙었는데, 레버쿠젠과 포르투가 같은 조이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는 오는 11월 20일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문에 평소 12월이 아닌 9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다.

 

-G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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