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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다낭, 관광 골프 축제 준비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중부 도시 다낭은 관광 골프 축제를 열 계획이다. 이 축제는 'BRG 오픈 골프 챔피언십 다낭 2022' 와 일련의 흥미로운 부수 행사가 같이 열린다.

BRG 다낭 골프 클럽의 니클라우스 코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아시아개발투어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주최사인 아시아투어사가 초청한 국제프로선수 120명과 베트남 프로선수 20명 등 144명이 참가한다. 나머지 4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은 스폰서에 의해 지명된다.

 

지금까지 국제 골퍼 120명 중 74명이 참가 등록을 했다. 그들은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한국, 일본, 미국, 호주, 영국, 스위스 등에서 왔다.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총 상금 7만5천달러를 놓고 50명의 선수가 경쟁한다.

 

BRG 그룹의 골프 개발 & 프로퍼티 비즈니스 부문 책임자인 마크 리브스에 따르면, BRG 다낭 골프 클럽의 니클라우스 코스가 대회 장소이다. 18홀 골프장은 베트남과 아시아 최초의 벌크헤드 코스다. 세계적인 플로리다 스타일 코스에서 영감을 받아, 그것의 진짜 하드우드 벌크헤드 소재는 미국에서 수입되었다.

 

현재 베트남 골프스포츠 및 골프관광 발전의 선구자인 BRG는 대회 개최를 위한 인프라를 충분히 준비했으며, 외국 전문가를 초청해 코스 품질을 점검하고 보장하고 있다.

 

쯔엉티홍한 다낭시 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는 베트남이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골프 목적지'와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골프 목적지'로 뽑힐 만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등 베트남 골프 관광 발전에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응우옌쑤안빈 부서장은 대회 외에도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골프 및 여행에 대한 워크샵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골프관광 발전전략과 함께 다낭과 같은 여행지의 잠재력과 기회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8월 30일 BRG 다낭 골프리조트에서 골프선수와 골프 애호가들이 국내외 프로선수들과 교류하고 경쟁할 수 있는 프로암 골프대회도 열린다. 프로 골퍼 33명과 아마추어 골퍼 99명으로 구성된 33개 팀이 출전한다. 각 팀은 프로 선수 1명과 아마추어 선수 3명으로 구성된다.

 

BRG 다낭 골프 클럽

 

축제의 일환으로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몽고메리 링크 일대 무료 관광투어와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라구나 코스 무료 골프연습 프로그램을 통해 중부권 골프장에서의 골프활동 체험이 진행된다.

 

한편, 다낭은 워크숍 연사와 여행사에게는 인기 있는 엔터테인먼트 단지인 선월드 바나힐 방문, 다낭 야경 투어, 수많은 문화 및 관광 활동과 요리 체험을 제공한다. 

 

본 대회 외에도 골프 여행지 홍보, 국내외 골퍼 유치, 수준 높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 코스에서 제공하는 골프 투어 프로그램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우정 행사도 개최될 것이라고 빈은 말했다.

 

다낭은 아름다운 해변과 잭 니클라우스와 그렉 노먼 같은 사람들이 디자인한 고급 골프 코스로 유명하다. 1255km²에 걸쳐 총 90km의 해안선과 수십 개의 해변을 가진 다낭은 올해 332만명의 국내 관광객과 18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계획하고 있으며, 다른 계획은 200만명과 10만명을 예상하고 있다.

 

다낭은 이전 왕실 수도인 후에(Hue), 꽝남(Quang Nam)성의 고대 도시 호이안과 미선(My Son) 보호구역, 꽝빈(Quang Binh)성의 퐁냐케방 공원(Phong Nha-Ke Bang Park)을 포함하여 유네스코가 인정한 4개의 세계 문화 유산의 입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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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