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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박준형 선수 HAGL에 훈련 중

박준형 선수가 2022시즌 후반기 HAGL과 계약을 희망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HAGL은 1993년에 태어난 서울 출신의 선수를 시험하고 있다. 박준형은 지난 며칠간 함롱축구센터(자라이)에서 연습하고 있다. 팀을 떠난 지 얼마 안 된 중앙 수비수 김동수 선수 대안 선수이다.

 

▼박준형 선수가 황안자라이 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팀은 아직 박의 경기력과 통합 능력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HAGL 대표는 "구단은 계약을 맺지 않았고 키아츠크 감독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2022V 리그 시작 전에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정될 경우 박 선수는 올 시즌 말까지 HAGL과 단기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인사 상황뿐 아니라 성과와 통합 능력에 따라 HAGL은 29세의 미드필더와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다.

 

박준형은 유소년 훈련과 독일 팀에서의 활약이 돋보인다. 그는 오펜바흐 U-17, 마인츠 05에서 뛰었고 포르투갈 2부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이다.

 

베트남에 오기 전에는 한국의 수원 블루윙즈 선수로 홍콩의 킷치 FC에서 선수로 계약이 만료되었다. 그의 현재 프로필에는 HAGL이라는 팀 이름이 없다.

 

박준형 선수의 존재는 HAGL이 미드필더 김동수를 지키지 못한 후 에이전시의 보상이라고 볼 수 있다. 1995년생인 김동수 선수는 군복무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갔다. HAGL은 새로운 선수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팀은 또 제퍼슨 바이아노를 정리한 후 최전방에서 뛸 또 다른 외국인 선수를 찾고 있다. 현재 팀의 두 외국인 선수는 미드필더 테이세이라 마우리시오와 스트라이커 워싱턴 브란다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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