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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FIFA: 2026년 월드컵은 북아메리카의 16개 도시에서 개최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2026년 월드컵 본선은 북미 16개 도시에서 열리며 2026년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 주최한다.

▼2026년 월드컵은 16개 도시에서 열린다. (출처: FIFA)

 

6월 16일 국제축구연맹의 발표에 따르면, 2026년 월드컵은 북미의 16개 도시에서 개최될 것이며,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2026년 행사를 공동 주최할 것이다.

 

캐나다에서의 경기는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열린다. 개최 도시가 가장 많은 미국에는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캔자스시티, 댈러스, 애틀랜타, 휴스턴, 보스턴,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뉴욕, 뉴저지 등이다. 한편 멕시코는멕시코시티, 몬테레이, 과달라하라에서 2026년 월드컵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전에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은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기간 동안 5만명 이상의 팬을 동원한 결승전을 포함하여 9경기를 주최했다. 토론토는 2019년 팬아메리칸 게임을 개최했다. 토론토의 BC 플레이스와 BMO 필드 경기장은 모두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보수 공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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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