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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격] 스포츠 한류 원조 박충건 사격 감독, 베트남 사격대표팀 감독으로 취임

베트남 체육청의 결정에 따라, 박충건 감독이 6월 1일부터 베트남 사격 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되었다.

 

베트남 사격대표팀 감독에 박충건 감독의 선임은 베트남 감독에 이어 외국인 감독으로는 처음이다. 그는 응우옌티엉 전 감독과 함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사격선수 호앙쑤안빈, 쩐꾹꾸엉에게 10m 공기권총 금메달, 50m 권총 금메달을 지도하는 등 베트남 사격팀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다.

 

축구에서 박항서 감독이 선수들에게 “우리는 베트남”이라고 자부심을 심어준 것처럼, 박충건 감독도 “난 인생을 걸고 베트남에 왔다. 내가 세계 최고장비와 기술을 전해줄게”라고 자신감을 심어줬다. 베트남 사격선수는 약 200명에 불과하고 지금도 전자표적 시설이 없는데, 박 감독은 베트남 선수들을 한국으로 이끌고와 훈련하기도했다.

 

2022년 6월 1일부터 사격 국가대표 감독위원회는 전직 사격 선수인 쩐꾹꾸엉에게 코치 역할을 추가했다. 따라서 현재 사격팀은 박정건 감독, 호앙쑤안빈, 쩐꾹꾸엉, 응히엠비엣훙 코치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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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