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교육] 하노이와 호찌민시 국제학교 연간 수업료

▶하노이의 국제학교들의 수업료는 등록비와 식비를 제외하고 매년 8억7백만동(3만4774달러)까지 올랐다.

▼하노이 영국 국제학교

 

하노이에는 13개의 국제학교가 있으며, 이는 전적으로 국제적인 투자로 운영되는 학교로 정의된다. 국제학교 수업료는 일반적으로 매년 오른다.

 

 

하노이 국제학교는  작년부터 등록금을 그대로 유지하고 대부분의 다른 학교에서는 수천만 동을 인상할 예정이다.

 

롱비엔 지역의 하노이에 있는 영국 국제학교B의 중등 수준 수업료는 연간 VND7억5백만동~8억7백만동이다. 유치원 및 초등학교 수준의 경우, 하노이 유엔 국제학교의 수업료가 가장 높다.

 

리시 프랑수아 알렉상드르 예르생은 7950유로 (8491달러)로 수업료를 발표한 학교 중 가장 낮은 등록금을 가지고 있다.

 

앞서 언급한 수업료에는 한 학년도에 대한 일회성 지불이 포함돤다. 얼리버드는 약 3-5% 할인을 받는 반면 개별 학기 또는 분기별로 지불하는 사람들은 최대 17%를 더 지불해야 할 수 있다.

 

국제학교는 등록비가 최대 1천달러(약 2300만동)에 달한다. 학부모는 또한 학교 급식, 교통비 및 과외 활동과 같은 기타 비용을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호찌민내 최고 학비 3만2500달러 돌파

2022-2023 학년 동안 호찌민에 있는 국제 학교의 가장 비싼 수업료는 연간 7억5200만동(3만2500달러)이다. 호찌민시에는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의 이중언어 프로그램 또는 프로그램을 가르치는 20개 이상의 학교가 있다.

 

새 학년을 위해 대부분의 학교들은 2021~2022학년도에 비해 매년 등록금을 1500만동~4,000만동(650~1730달러)씩 인상했다. 취학 유치원은 연간 1억동~3억동, 초등학교는 연간 1억5천만동~5억동, 중등학교는 연간 2억동~7억동 수준이다.

 

학교에 따라, 수업료는 책, 교복, 보험, 그리고 과외 활동을 위한 비용을 포함할 수도 있고 포함하지 않을 수도 있다.

 

호찌민시는 1300개의 공립학교를 포함하여 약 2300개의 학교가 있으며, 나머지는 모두 사립이다.

사립학교 가운데 유치원이 900곳, 1학년에서 12학년까지 반을 구성하는 수준간 학교가 100곳, 국제학교가 20곳 이상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