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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베트남-한국 영화제가 열리고 있다

베트남-대한민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활동의 일환으로 2022년 베트남-한국 영화제가 시작되었다.

 

이 영화제는 재능 있는 감독들이 만든 최신 영화 상영을 통해 아시아 영화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 교류를 증진하며 양국 영화 제작자들의 협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높은 예술적 가치를 자랑하고 인간성과 창의성이 풍부한 영화 작품을 기리는 동시에 새로운 인재를 격려하고 양국의 땅, 사람, 문화적 특성을 알리는 이상적인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큐멘터리, 공상 과학,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 그리고 웹 드라마를 포함한 영화로 정치적인 성향은 영화는 배제된다.

 

현지 및 한국 영화 시설에서 제작한 베트남 또는 한국어 영화여야 하며, 이전에 국제 영화제에 참가한 적이 없는 영화들이어야 한다.

 

오는 6월 19일 칸호아성 CGV 나장에서 열릴 예정인 시상식 진행을 위해 총 10편의 우수 한국 및 베트남 영화가 선정될 예정이다.

 

출품작은 thuonghieuinfaco@gmail.com으로 이메일로 보내야 하며 제출 마감일은 6월 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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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