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스포츠

[SEA게임 31] 축구: 베트남은 말레시아, 인도네시아는 태국과 4강전을 치른다

말레이시아는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와 비겨 조 2위를 차지해 이번 목요일 SEA 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베트남과 맞붙게 됐다.


말레이시아는 캄보디아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겨 라오스를 1-0으로 이긴 태국에게 조 선두 자리를 내주었다.

 

태국은 조 1위로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와 경기를 할 것이다. 두 경기 모두 목요일(19일)에 열린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는 오후 4시부터 남딘성 북부 티엔쯔엉 스타디움에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의 경기는 오후 7시부터 푸토성 북부 비엣찌 스타디움에서 시작된다.

 

 

베트남은 필리핀에서 열린 지난 SEA 대회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준결승전을 이겨 두 한국 감독의 결승전 경기를 보게 될 것인지 이번 준결승전 경기가  무엇보다 관심을 끌게한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